질문답변

모녀 여행에서 미국 음식 양이 많을까요?

여*********6조회 0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반반으로 나누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두 명이서라 양 조절이 자유롭거든요.

함께 가는 딸과 둘이서 움직여야 해서 식사할 때 남기는 양이 부담스러워요. 보스턴과 뉴욕 일정을 잡으면서 현지 식당의 기본 제공량을 확인해 보니 한국과 비교할 때 양이 꽤 넉넉한 편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접했어요. 두 명만 가서 주문하면 메뉴를 하나씩 고르는 게 아니라 반으로 나누거나 여러 가지를 시키는 게 일반적이라는 설명도 봤는데, 실제로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환율도 올라서 예산을 세우기가 쉽지 않은데, 먹다 남기면 마음이 쓰일 것 같아 미리 걱정이 돼요.

한국에서는 1인 1메뉴가 익숙해서 미국에서도 그렇게 해야 하는지, 아니면 눈치 없이 반반으로 나누어도 되는지 기준이 따로 있는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일이 바빠서 함께 못 가니 더 조심스러운데, 현지 문화에서 이런 선택을 하는 데 제약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혹시 양이 적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 종류나 식당 유형이 따로 있는지도 궁금해요. 이런 부분들을 놓치고 가면 현장에서 당황할까 봐 미리 여쭤봅니다. 두 명이서 식사할 때 어떤 기준으로 메뉴를 고르는 게 좋을까요?

답변 8

  • 마****아

    저라면 반반으로 나누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두 명이서라 양 조절이 자유롭거든요.

    • 선***통

      단백질 위주 메뉴는 양이 적어 편해요.

  • 룸****요

    보스턴과 뉴욕 일정에 맞춰 식당 종류를 정하셨나요? 지역마다 기본 양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 계***간

    남편 없이 움직이는 점이 참 조심스러우실 거예요. 그런 마음씀이 인상적이네요.

    • 형**리

      예산 관리가 우선이니 나누는 게 현명할 것 같아요.

  • 지****중

    두 명이서 식사할 때 팁 계산 방식도 미리 알아두면 예산 세우기가 수월할 것 같아요. 현지 매너를 잘 따르는 게 중요하죠.

    • 커****잔

      브런치 종류는 양이 적어 부담이 적어요.

  • 느***자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반반이 편했어요. 눈치 보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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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7느********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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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8다********9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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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9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