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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동행과 책 읽고 가도 괜찮을까요?

꼼*********3조회 0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요. 마침 패트릭 브링리가 쓴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라는 책을 알게 되었는데 내용이 흥미로워 보여요. 저자가 10년 동안 경비원으로 일하며 느낀 감정과 작품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서 읽어보려고 해요. 책에 있는 QR코드로 홈페이지에서 작품을 미리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동행자와 함께 공유하며 준비하고 싶어요.

함께 가는 분과 이 책을 같이 읽고 미술관의 분위기나 작품에 대한 감상을 맞춘 뒤에 방문하면 더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아 고민 중이에요. 단순히 전시를 보는 것을 넘어 저자가 느낀 슬픔이나 세상으로 나오는 과정 같은 서사를 미리 알고 가면 여행의 깊이가 달라질까요. 이렇게 책을 통해 사전 지식을 쌓고 동행자와 취향을 맞춘 뒤에 미술관 일정을 잡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일까요?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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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설***월

    저자가 느낀 감정까지 공유하신다니 정말 낭만적이네요.

  • 새***기

    QR코드로 미리 작품 보는 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 지****터

      홈페이지 작품 리스트는 다 확인하셨을까요.

  • 소***행

    취향 맞추는 게 효율적일지 고민되네요. 몰입감이 우선일까요.

    • 봄***획

      그냥 몰입감이 최고죠.

  • 즉*파

    책 읽고 가면 좋겠네요. 동행분도 같은 생각인지 궁금해요.

    • 엄***이

      경비원의 시선이라는 점이 포인트라 더 세밀하게 읽으실 듯해요.

  • 혼***이

    저도 비슷하게 준비했었는데 서사를 알면 느낌이 다를까요.

    • 신****비

      맞아요. 세상으로 나오는 과정 같은 서사를 미리 공유하면 대화 주제가 풍성해질 것 같거든요.

  • 예***중

    저는 일정 짜는 중이라 신중해지네요. 책 내용과 실제 동선이 잘 맞을지 따져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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