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 2주 일정에서 버팔로와 워싱턴 중 어디가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혼자 여행이라 짐을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혼자 미국 동부를 여행하는 건 처음이라 일정을 짜는 데 감이 잡히지 않아요.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두 주 동안 시카고, 보스턴, 뉴욕을 방문할 계획인데, 그 사이 2박 3일 일정을 어디에 넣을지 가장 고민이에요. 원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버팔로에 가려고 했으나 동선과 비용 면에서 비효율적일 것 같아 워싱턴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도시 체류 기간을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어요. 미술관과 자연을 천천히 즐기며 현지 분위기를 느끼는 걸 좋아해서, 너무 빡빡하지 않게 일정을 잡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현재는 왕복 항공권만 확보해 두었고, 나머지 이동편과 숙소는 조언을 참고해서 정할 생각이에요. 비용은 숙소보다 경험에 더 쓰고 싶지만, 전체 예산을 고려해야 하므로 효율적인 동선이 중요해요. 버팔로와 워싱턴 중 어디가 더 좋을지, 아니면 시카고나 보스턴, 뉴욕 중 한 곳의 체류 기간을 늘리는 편이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비슷한 루트로 다녀오신 분들 중 여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10
- 매***기
혼자 여행이라 짐을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휴***이
짐을 줄이는 게 핵심이죠. 경량 배낭 하나로 다니실 계획이신가요?
- 짐**중
비효율적인 동선을 피하고 싶다는 마음이 잘 느껴져요. 여유로운 여행을 원하시는 분께는 중요한 기준이거든요.
- 아**식
봄철 날씨 변동은 좀 감안해야 해요.
- 형**리
저도 비슷한 루트를 짜고 있는데 워싱턴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어요.
- 초***행
워싱턴은 박물관이 밀집되어 있어 걸어서 이동하기 좋더라고요. 뉴욕과도 가까워 이동 부담이 적으니 여유로운 일정에 적합할 것 같아요.
- 환***인
워싱턴에서 머물 때 숙소는 어떤 지역으로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 가**국
숙소는 박물관 근처가 이동에 편할 거예요.
- 사***중
숙소보다 경험에 비용을 쓰고 싶다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 보***중
이전 여행 때도 워싱턴에서 여유를 즐겼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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