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아동과 워싱턴 3박 뉴욕 5박, 일정 체력 부담이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는 워싱턴 3박을 2박으로 줄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짧은 운영시간 탓에 빡빡해지면 아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초등학생 아들과 둘이서 워싱턴 3박, 뉴욕 5박 6일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이는 걷는 걸 좋아하고 랜드마크나 박물관, 놀이터, 체험 위주로 다니는 걸 선호해서 그 취향에 맞춰 일정을 짜봤는데, 워싱턴 쪽 박물관이나 미술관 운영시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일정이 너무 빡빡해졌어요. 아침은 늘 숙소에서 먹고 시작하는 패턴이라 점심과 저녁 식사 장소는 아직 정하지 못해 미완성 상태예요. 워싱턴 구간은 일부러 꽉 채워놓고 컨디션에 따라 빼는 식으로 계획했는데, 아이가 지치지 않을까 걱정돼요.
뉴욕 5박 6일도 꽤 긴 편이라 이동 동선과 체력 분배가 중요할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아요.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넘어가면서 일정이 갑자기 느슨해지거나 반대로 너무 조여지는 구간이 생기지 않도록 조율해야 하는데, 두 지역 모두 볼거리가 많아 선택지가 많아요. 특히 워싱턴의 짧은 운영시간 때문에 하루 일정이 몰리는 구조라, 아이의 컨디션을 봐가며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여지를 두는 게 맞는지 궁금해요. 혹시 이런 일정 구성에서 빼거나 더하면 좋은 부분이 있을까요?
답변 7
- 보**차
저는 워싱턴 3박을 2박으로 줄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짧은 운영시간 탓에 빡빡해지면 아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 예***중
아이 컨디션 따라 빼는 게 최선인 거죠?
- 물*중
아이가 걷는 걸 좋아한다고 하니 오히려 더 신나 할 것 같네요.
- 전***집
뉴욕 5박은 좀 긴 편이라 중간에 하루 정도는 완전한 휴식일로 배정하는 게 좋더라고요. 너무 조여지면 아이도 지칠 수 있으니.
- 삼***마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준비 중인데, 워싱턴 구간은 오전 일찍 시작하는 게 핵심이라고 봐요. 오후엔 여유를 두는 식으로 조율하고 있어요.
- 게***경
저는 오후 2시 이후 일정을 비워두는 걸 선호해요.
- 야***중
점심과 저녁 장소가 아직 미완성이라고 하셨는데, 워싱턴 지역 식당은 운영시간도 짧아서 미리 정해두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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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발님의 답변
오후 비 소식 있다는 게 다행이더라고요. 실내 위주로 잡는 게 체력 소모 줄이는 데 훨씬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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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님의 답변
친구 집 주소로 기입해도 큰 문제는 없더라고요. 다만 체류 기간이 길다면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의 초청장이 있으면 심사관이 더 신뢰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