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톤 하이킹 동선, 아이 동반 시 체력 부담이 클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는 냄새보다 식사 위생과 맛을 우선할 것 같아요.
옐로우스톤과 그랜드티톤 일정을 짜면서 하이킹 강도를 어디까지 잡아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6박 7일 일정 중 4일차에 그랜드 캐년 오브 옐로우스톤을 계획했는데, 아티스트 포인트에서 서블림 포인트까지 1마일 정도 걷는 코스를 알아봤어요. 협곡 옆으로 강이 흐르는 길이라 오르막이 심하지 않다고 하던데, 아이와 함께 걸을 때 체력적으로 무리가 되지 않을지 걱정돼요. 그날 블랙베어와 그리즐리 베어가 나타나 차가 막히는 상황도 예상되는 것 같아서, 동선 중간중간 대기 시간이 길어질 때 아이의 컨디션 관리가 더 중요해질 것 같아요.
점심은 샌드위치로 때우고 머드 볼케이노와 핫 스콜드런 쪽으로 이동하는 계획인데, 냄새가 심해서 휴지로 코를 막고 다녀야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이후 피싱 브릿지까지 내려가서 옐로우스톤 호수를 보고 싶어요. 호수 규모가 엄청 크고 파도까지 쳐서 바다처럼 느껴진다고 하던데, 경사가 있는 숙소보다 피싱 브릿지 쪽이 호수 가까이 접근하기 편하다고 해요. 하루 종일 걷는 보수가 2만 2천 보 정도 될 것 같아서, 저녁 식사로 올드 페이풀 인 식당을 고려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식당이 실제로 맛있을지, 아니면 다른 대안이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아이와 함께할 때 하이킹 코스와 식사 장소 선택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에요. 아티스트 포인트부터 서블림 포인트 구간이 아이에게 적합할지, 아니면 다른 쉬운 코스로 바꾸는 게 나을지 판단이 안 서요. 또한 냄새가 심한 지역을 지날 때 아이의 반응과 식사 장소의 위생 및 맛을 어떻게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체력 소모가 큰 날에 저녁 식사로 올드 페이풀 인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일까요?
답변 7
- 연****기
2만 2천 보 걷고 올드 페이풀 인까지 가야 하나요?
- 설***월
그랜드 캐년 구간이 아니라 아티스트 포인트 근처 코스는 어떨까요? 1마일 거리도 아이에겐 짧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 봄***획
저는 냄새보다 식사 위생과 맛을 우선할 것 같아요.
- 좌****움
피싱 브릿지 접근성, 경사 있는 숙소보다 훨씬 편할까요?
- 삼***마
접근성보다 식사 질을 먼저 따지는 게 맞아요.
- 택**까
머드 볼케이노 냄새 대응이 식사 선택에 영향 줄까 봐 걱정돼요.
- 엽***기
아이와 1마일 코스는 크게 힘들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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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번님의 답변
짐이 두 개라 SUV가 나을 것 같아요. 동행자 추가는 차종 정한 뒤 확인하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