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월 여행 때 미술관 일정을 빼고 산책 위주로 짜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물가 진짜 무섭죠 저도 예산 잡기 힘들더라고요
이번에 2월 중순으로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겨울이라 날씨가 많이 추울 것 같아서 걱정이 되지만 항공권 특가를 찾아서 예약했어요. 숙소는 비용을 아끼려고 호스텔 다인실로 알아보고 있는데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전체적인 예산 잡기가 쉽지 않네요. 덤보나 브루클린 브릿지 같은 필수 코스들은 꼭 일정에 넣고 싶어요.
원래는 모마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같은 곳을 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유명한 미술관 투어보다는 예쁜 카페를 찾아가거나 거리 산책을 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망대는 새로 생겼다는 써밋에 낮 시간에 방문해 보려고 해요. 이렇게 미술관 일정을 과감하게 빼고 걷는 일정 위주로 구성해도 괜찮을까요?
미술관·박물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도슨트 투어 판단 기준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7
- 새***기
저도 2월에 가는데 미술관보다는 거리 산책 위주로 생각 중이에요. 너무 추우면 실내 카페 일정으로 바꿀까 고민되네요
- 봄***획
저라면 거리 위주로 여유롭게 다닐 것 같아요
- 혼***이
물가 진짜 무섭죠 저도 예산 잡기 힘들더라고요
- 엄***이
겨울 산책은 날씨 영향이 커서 위험할 것 같아요. 덤보 쪽은 바람이 심하니 옷차림에 신경 쓰셔야겠어요
- 설***월
낮 시간에 써밋 방문하시면 대기 시간이 길지 않을까요
- 소***행
호스텔 다인실 이용하시는데 보안은 괜찮으실까요
- 예***중
그거 진짜 걱정되는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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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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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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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님의 답변
날씨 변수를 고려하면 패스보다 개별 예약이 나을 것 같아요. 전망대 날짜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적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