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린더스트리 피자, 아이 동반 시 피그잼 선택이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피그잼을 선택할 것 같아요. 아이 입맛에 맞아야 하기 때문이거든요.
아이와 함께 가는 일정이 있어서 메뉴 선택이 고민돼요. 뉴욕에서 린더스트리 피자집을 알아보다가 부라타, 뉴요커, 스파이시 살라미, 피그잼 네 가지 종류가 있다는 걸 확인했어요. 어른들은 짭짤한 맛을 선호하지만 아이는 달콤한 무화과잼과 베이컨 조합인 피그잼이 더 좋아할 것 같아서 이 메뉴를 중심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다만 다른 피자집들은 대체로 짠맛이 강하다는 평이 많아서, 이곳이 상대적으로 간이 적당하다는 점이 아이 입맛에도 맞을지 궁금해요.
매장 내부가 혼잡해서 픽업 후 580-588 Hudson St 근처 공원에서 먹는 방식이 좋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그로세리 스토어에서 콜라를 사서 공원에서 함께 먹는 동선도 아이와 함께하기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하지만 닉스 경기 시간대에는 대기 줄이 길 수 있다는 점도 확인했어요. 아이와 함께 움직이는 만큼 대기 시간과 이동 동선을 어떻게 배분하는 게 좋을지, 그리고 피그잼 외 다른 메뉴를 같이 시키면 아이에게 부담이 될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아이 동반 시 이 동선과 메뉴 조합이 괜찮을까요?
답변 7
- 엄***고
저라면 피그잼을 선택할 것 같아요. 아이 입맛에 맞아야 하기 때문이거든요.
- 새***기
그쪽 공원 벤치 상태도 궁금하네요.
- 공***장
아이와 함께 움직이는 동선 생각하느라 바쁘셨겠네요.
- 우***까
공원에서 먹는 건 좋지만 날씨 변수를 꼭 봐야 해요. 비 오면 아이랑 이동이 더 힘들어지더라고요.
- 환***인
저도 닉스 경기 시간대는 피해서 이동하려고 해요. 대기 시간 때문에 일정이 꼬일까 걱정돼서요.
- 캐***쯤
피그잼 하나만 시키면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 위***트
580-588 Hudson St 근처 공원이라 하셨는데 그쪽 테이블이 많나요? 아이와 앉기 편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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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도면 패딩은 과할 것 같고, 얇은 겉옷이면 충분하더라고요. 비가 오기 전이라 첼시마켓에서 베슬로 빠르게 걷는 루트가 나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