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정에 자유의 여신상과 양키스 경기 다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크루즈 시간대랑 경기 시간이 겹치지는 않는지 궁금해요.
이번에 신혼 여행으로 뉴욕을 방문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가보고 싶은 곳들을 정리하다 보니 크루즈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일정과 양키스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일정이 모두 눈에 들어와요. 특히 애런저지 선수의 경기를 현장에서 보고 싶어서 야구 경기 관람을 꼭 넣고 싶은 마음이 커요.
다만 하루에 이 두 가지 일정을 모두 소화하기에는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무리가 없을지 걱정이 돼요. 이동 거리와 경기 시간을 고려했을 때 무리하게 잡은 일정은 아닐지 고민하고 있어요. 뉴욕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보시기에 하루에 이 두 곳을 모두 방문하는 동선이 괜찮을까요?
답변 7
- 밤***호
공감해요. 혹시 경기 시간은 확인하셨나요?
- 두***욕
경기 시작 시간이 낮 경기인지 밤 경기인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 위***트
크루즈 시간대랑 경기 시간이 겹치지는 않는지 궁금해요.
- 일****미
맞아요. 애런저지 선수를 보는 게 핵심이니까요.
- 주***자
저도 비슷하게 짜고 있어요. 저는 야구를 우선순위에 두려고 해요.
- 여**더
저라면 여신상을 오전에 보고 경기를 저녁에 잡을 것 같아요. 그래야 이동 중에 조금이라도 쉴 수 있거든요.
- 뚜***행
이동 거리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생각보다 멀거든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해밀턴 파크 근처 숙소, 밤 10시 타임스퀘어 이동 괜찮을까요?
함께 가는 친구와 숙소 위치를 두고 고민하다가 해밀턴 파크 쪽으로 3박을 잡게 됐어요. 원래는 더 번화가인 곳을 선호하는 친구가 있어서, 제가 먼저 이 지역 정보를 찾아보며 동선과 안전성을 확인해 두었거든요. 다만 아직 직접 가보지 않아서, 저녁 9시
보***중님의 답변
저는 해밀턴 파크 쪽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밤 10시 이동을 고려하면 번화가보다 조용한 쪽이 체력 부담이 적더라고요.
뉴욕에서 보스턴 당일치기 후 펜스테이션에서 숙소까지 밤 이동 괜찮을까요?
1월 말에서 2월 초 사이에 뉴욕으로 혼자 여행하는 일정을 잡았어요. 하키 경기 관람과 보스턴 당일치기를 계획했는데, 두 일정 모두 끝나는 시간이 꽤 늦더라고요. 숙소는 허드슨 리버 쪽에 잡혀 있어서, 보스턴에서 돌아온 뒤 펜스테이션에서 숙소까지 버스
사****랑님의 답변
밤늦은 시간엔 택시나 리무진이 더 안전할 것 같아요. 혼자 버스타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거든요.
뉴욕 탑오브더락과 엣지전망대 중 날씨 변수를 고려해 어디를 택할까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시간대별 요금과 입장이 크게 달라진다는 걸 알았어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탑오브더락과 엣지전망대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원래는 탑오브더락의 피크 시간대를 예약해 두었는데, 갑자기 날씨 예보가 안 좋아져서 하루 앞당겨서 가볼까
주***자님의 답변
저라면 날씨 변수가 크면 엣지전망대로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즉흥 방문이 가능하니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거든요.
뉴욕 패스 이용과 개별 예약 중 날씨 변수를 고려해 어디가 나을까요?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로 넘어가는 일정을 준비하면서 Moma와 The Met, 자연사박물관, 록펠러전망대, 재즈바를 중심으로 계획을 짜고 있어요.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하는 교통편까지 함께 고려하면 패스 형태로 예약하는 게 합리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물***의님의 답변
날씨 변수를 고려하면 패스보다 개별 예약이 나을 것 같아요. 전망대 날짜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적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