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근교 보스턴 투어에 대학 캠퍼스 세 곳 모두 넣어도 무리 없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하루에 다섯 곳 돌리는 건 체력적으로 부담이 크겠더라고요. 하버드나 MIT 중 하나를 빼고 여유롭게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봄 학기 기간이라 캠퍼스 개방 여부와 방문객 혼잡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어요. 뉴욕에서 지하철로만 다니다가 근교를 가려면 차량 이동이 편하다는 점을 감안해, 보스턴 근방 대학 투어 상품을 찾아봤어요. 학기 중이라 캠퍼스 분위기가 궁금했고, 명문대가 주는 느낌도 직접 보고 싶었거든요. 다만 하루 안에 예일대, 퀸시마켓, 올드스테이트하우스, MIT, 하버드까지 순서대로 돌며 22시쯤 맨하튼에 도착하는 일정은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꽤 빡빡해 보여요.
참고한 글에서는 10인승 밴을 타고 이동하며 각 장소에서 사진 촬영과 간단한 설명을 듣는 형태로 진행되었다고 해요. 차량 안에서 충전이 가능해 배터리 걱정이 없었다는 점은 좋았지만, 이동 시간이 2~3시간씩 걸린다고 하니 하루 종일 차 안에 있는 시간이 꽤 길 것 같아요. 특히 퀸시마켓에서 샌드위치를 포장해 먹거나, 각 대학 기념품샵을 구경하는 시간을 포함하면 실제 관람 시간은 생각보다 짧아질 수 있어요. 혼자 오는 여행자도 챙겨준다는 점은 좋았지만, 모든 장소를 깊이 있게 보기보다는 스쳐 지나가며 사진만 찍는 수준이 될까 봐 걱정돼요.
대학 캠퍼스 세 곳과 역사적 명소, 시장까지 모두 포함하는 일정이 너무 욕심나는 건 아닌지 고민이에요. 만약 하루에 이 많은 장소를 돌기 힘들다면, 하버드나 MIT 중 하나를 빼고 다른 지역을 여유롭게 보는 게 나을지, 아니면 원래 계획대로 모두 다녀오는 게 나을지 기준이 궁금해요. 학기 중 캠퍼스 개방 시간이나 방문객 제한 같은 변수를 고려할 때, 이런 빡빡한 일정으로 근교 투어를 계획하는 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답변 7
- 비***철
하루에 다섯 곳 돌리는 건 체력적으로 부담이 크겠더라고요. 하버드나 MIT 중 하나를 빼고 여유롭게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좌****움
체력 관리가 최우선이라 MIT는 제외하고 하버드만 깊게 볼 것 같아요.
- 초***행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다 보니 사진만 찍고 지나갈까 걱정되더라고요. 학기 중 캠퍼스 분위기 보고 싶은 마음이 이해가 돼요.
- 게***경
역사적 명소와 대학 캠퍼스의 조합이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 삼***마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고민 중이에요.
- 티****림
그 경우 이동 동선은 어떻게 잡을 예정이에요?
- 기***방
학기 중 캠퍼스 개방 시간이나 방문객 제한이 있는지 확인했나요. 변수가 꽤 있을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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