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뉴욕행 41J와 LA행 58A, 창가 자리 선택이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화장실 접근성을 우선시한다면 58A가 나을 것 같아요. 갤리 앞이라 소음은 있겠지만 이동이 편하더라고요.
창가 자리의 고요함과 화장실 접근성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인천에서 뉴욕으로 가는 편은 41J를, LA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편은 58A를 미리 잡아두었거든요. 레그룸 좌석은 비용이 너무 부담돼서 포기했는데, 일반 좌석이라도 화장실이 가까운 쪽이 편할 것 같아서 이렇게 골랐어요.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가는데 창가 자리에 앉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이동 중 화장실을 자주 이용해야 할지 걱정돼서 고민이 돼요.
특히 LA에서 인천으로 오는 편에서 51열에 반려동물 좌석이 비어 있는 경우를 궁금해하게 됐어요. 탑승 전까지 그 자리가 비어 있으면 일반 승객이 앉을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계속 비워 두는지 모르겠어요. 58A는 갤리 앞이라 다소 불편할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잡아둔 자리가 더 나을지 모르겠어요. 두 선택지 중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메***중
화장실 접근성을 우선시한다면 58A가 나을 것 같아요. 갤리 앞이라 소음은 있겠지만 이동이 편하더라고요.
- 동***러
편안함보다 이동 편의성을 우선으로 두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게***경
장거리 비행에서 화장실 걱정은 누구나 하게 되죠. 창가 자리 고요함도 매력적이긴 하네요.
- 환***인
58A 갤리 앞 소음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 위***트
저도 비슷한 일정 준비 중이라 고민이 깊네요.
- 새***기
반려동물 좌석 빈칸 이용 가능 여부 문의해볼까요?
- 기***방
51열 반려동물 좌석 비어 있을 때 일반 탑승 가능 여부 궁금해요. 관련 공지나 경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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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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