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미국행 비행기 예약했는데 벌써부터 설레는 건 정상인가요?
이렇게 답했어요
이 정도 설렘은 충분히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큰 틀을 잡은 상태에서 준비하는 흐름이 가장 이상적이더라고요.
비행기표와 큰 도시 숙소 몇 개를 겨우 예약하고 나니 마음은 이미 저 멀리 미국에 가 있는 것 같아요. 요즘 퇴근하고 나면 유튜브에서 미국 여행 브이로그를 찾아보는 게 제 일과가 됐어요. 8월이면 날씨가 꽤 덥겠지만 쨍한 하늘 아래서 햄버거를 먹는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하네요. 비긴어게인이랑 인턴같이 뉴욕 배경으로 한 영화도 계속 돌려보고 있어요. 이렇게 벌써부터 미국병에 걸려서 유튜브만 파고 있는 제 상태가 정상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혹시 8월에 가시는 분들 중에 저처럼 벌써부터 설레는 분들 있으신가요? 준비 단계에서 이런 감정이 드는 게 자연스러운지, 아니면 너무 조급한 건 아닌지 확인하고 싶어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짜지는 못했지만 큰 틀은 잡은 상태라 남은 기간 동안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답변 9
- 환**민
이 정도 설렘은 충분히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큰 틀을 잡은 상태에서 준비하는 흐름이 가장 이상적이더라고요.
- 물*중
큰 틀만 잡혀도 충분하다는 말에 안심했어요. 남은 기간은 느긋하게 가도 될까요.
- 선***통
8월 뉴욕은 햇볕이 강한데 선크림 지수나 자외선 차단제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이동 시간 동안 피부 보호가 중요할 것 같아서 궁금해요.
- 짐***중
자외선 차단제보다 물 보충이 먼저일 것 같아요.
- 적***기
햄버거 상상 부분이 제일 공감가네요.
- 여**더
저도 햄버거 먹는 장면을 상상하며 준비 중이에요.
- 포***제
저도 그랬어요. 비행기표 끊는 순간부터 머릿속이 여행이더라고요.
- 메***중
영화 반복 시청도 좋은 준비 과정이에요.
- 티****림
뉴욕 배경 영화 보시는 거, 저랑 같네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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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발님의 답변
7시 노을을 보려면 금문교가 제격이에요. 이전에 배경 사진이 아쉬웠던 만큼 이번엔 그 포인트를 채워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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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반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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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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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미님의 답변
14시간 이동은 얇은 옷만으론 버티기 힘들어 보여요. 저라면 두꺼운 외투를 챙겨서 도착 후 벗는 방식으로 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