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왕복 항공권, 더 기다리면 더 싸질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100만 원대였을 때 바로 잡으셨어야 했어요. 5월은 성수기라 더 떨어질 가능성은 적어 보이거든요.
저렴한 가격과 더 기다리는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내년 5월 뉴욕 왕복 항공권을 보고 있었는데, 2주 전부터는 인당 100만 원대였어요. 그런데 이틀 전부터 갑자기 160만 원대로 올라서 고민하다가 결제를 미루게 됐어요. 좋은 기회를 놓친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워요.
싼 가격을 보다가 결정을 못 내린 게 후회돼요. 더 좋은 기회가 올지, 아니면 지금이 바닥인지 모르겠어요. 기다리면 다시 내려갈지, 아니면 계속 오를지 기준이 없어요. 출국을 앞두고 이런 선택을 망설이는 게 너무 힘들어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10
- 마****아
100만 원대였을 때 바로 잡으셨어야 했어요. 5월은 성수기라 더 떨어질 가능성은 적어 보이거든요.
- 체***기
성수기 직전이라 그런 것 같네요.
- 낮**수
내년 5월이라 성수기인데, 혹시 여행 기간이 유연한 건가요? 날짜를 좀 조정하면 가격 변동이 다를 텐데 고민되네요.
- 패***기
저도 날짜가 고정된 경우라 고민이에요. 성수기 특성상 다시 내리기 힘들 것 같더라고요.
- 터***맴
이틀 새 60만 원이 뛰다니 소름 끼치네요. 마음이 무거우실 것 같아요.
- 유***반
가격보다 출국 일정이 먼저인 것 같아요. 마음이 놓이는 게 중요하니까요.
- 냉***석
혹시 항공사별 스케줄 차이가 큰 편인지 궁금하네요. 같은 날짜라도 노선에 따라 가격 변동폭이 다른 것 같아서 참고할게 있을지 모르겠어요.
- 공***장
여정 중 환승이 있는 경우엔 더 크게 흔들려요.
- 면***스
이틀 만에 160만 원대로 오른 부분, 정말 마음이 쓰이네요.
- 물***기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에 놓여 후회했어요. 5월은 수요가 많아서 다시 내려가기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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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님의 답변
한국 시간 오전 9시가 맞을 것 같아. 뉴욕과 14시간 차이나니까 현지 9시가 한국 오후 11시인데, 아마 한국 기준 오픈이 맞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