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로 뉴욕이나 칸쿤 여행 계획하는 분들 계신가요?
이렇게 답했어요
유류할증료 내려간 시점을 정확히 보신 거군요
이번 여름휴가 때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서 비행기 표를 알아보고 있어요. 마침 유류할증료가 내려갔다는 소식을 들어서 지금 타이밍에 예약하는 것이 이득일 것 같아 고민 중이에요. 저희 부부는 현재 집값 대출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라 예산에 맞춰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정을 잡으려고 해요.
예전부터 뉴욕과 칸쿤 여행을 가보고 싶어서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요. 다만 이번에는 비용 부담이 있어서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갈지 아니면 예정대로 미주 지역을 선택할지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다른 분들은 올해 여름휴가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지금 시점에 뉴욕이나 칸쿤으로 떠나는 일정은 어떨까요?
답변 7
- 구***독
유류할증료 내려간 시점을 정확히 보신 거군요
- 삼***마
정확한 예산 범위를 잡으신 건가요
- 아***전
그건 어떻게 잡으셨어요
- 다**리
저도 비슷한 시기에 미주 쪽을 보고 있어요. 다만 비용 부담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네요.
- 가**국
뉴욕이나 칸쿤은 거리상 부담이 크실 거예요.
- 환***인
대출 갚는 상황이면 고민 많으시겠어요
- 직****기
비용이 문제라면 미주보다는 가까운 곳이 나을 것 같아요. 일정을 짧게 잡는 방법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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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침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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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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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방님의 답변
수리불가 확인서만으로는 보상이 거절될 수 있어요. 항공사 초기 대응을 기록으로 남기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