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주 여행 시 영문면허와 국제운전면허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국제운전면허가 안전할 것 같아요. 유타주에서 영문 면허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셨으니까, 추가 절차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게 낫거든요.
운전 관련 규정을 검색하다가 영문 운전면허와 국제운전면허의 효력 범위가 지역마다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됐어요.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일대를 10일 정도 머물며 여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지인이 거주하고 있어 직접 운전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면허 준비를 고민하고 있어요. 면허 갱신 시 후면 영문 기록이 있는 면허를 함께 받았는데, 이를 확인해 보니 유타주에서는 해당 방식이 인정되지 않는 것으로 보였어요. 관련 정보를 찾아보니 대부분 거주자나 비자 소지자 대상의 내용이고, 단기 여행자를 위한 구체적인 안내는 찾기 어려웠어요.
여행 기간 동안은 위 조건과 무관하게 국제운전면허와 한국 면허증, 여권만 소지하면 무리 없이 이동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만약 영문 면허가 통용되지 않는다면 필기 시험 등 추가 절차가 필요하다는 내용도 보였지만, 실제 여행 동선에서 이런 과정이 필요한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아요.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어떤 것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안전한지, 아니면 다른 대안이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유타주 여행 시 면허 준비 기준은 어떻게 잡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야**러
국제운전면허가 안전할 것 같아요. 유타주에서 영문 면허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셨으니까, 추가 절차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게 낫거든요.
- 우***까
혹시 우편으로만 오나요?
- 구***독
지인이 있어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마음, 공감돼요.
- 즉*파
유타주 현지 규정상 국제운전면허는 한국 면허와 여권을 반드시 함께 소지해야 효력이 있어요. 면허증 하나만 들고 나가는 건 위험하더라고요.
- 야***파
저도 10일 일정인데 면허 서류 챙기는 게 번거로워요. 솔트레이크시티 주변으로 계획 세우며 가장 안전한 선택지를 다시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 설***월
국제운전면허가 더 나을 것 같아요.
- 연****기
국제운전면허 발급 기간은 오래 걸려요? 여행 출발 전까지 준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미서부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 6대 명소 + 프리미엄 숙소
캐년의 낮과, 별이 쏟아지는 밤까지 완성하는 1박 2일
$249
$300
LA 하루 완성 시티 투어: 게티센터 도슨트 포함
프리미엄 차량과 알찬 도슨트, 그리고 멋진 사진으로 LA의 하루를 기록해보세요
$125
$150
라스베가스 더 스트랫 타워 전망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라스베가스를 한눈에.
$26
$26.95
샌프란시스코 빅버스 24시간 디스커버 2층버스
금문교부터 피어39까지, 핵심 명소를 한 번에
$54
$66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미서부 여행 동행자 체력 고려해 산행 대신 평지 위주로 잡을까요?
미주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동행자와 일정을 맞추는 게 제일 고민이에요. 저는 원래 움직이는 걸 싫해하고 오르막을 오르는 게 힘들어서 산에 가는 걸 부담스러워해요. 그런데 등산을 하면 다음 날 군살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 가끔 북한산에 가기도 하거든요.
별***기님의 답변
저라면 평지 위주로 잡을 것 같아요. 동행자 체력이 좋아도 중간에 지치면 일정이 무너질 수 있거든요.
샌프란시스코 경유 1시간 반, 캐리어 직접 찾아야 할까요?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를 경유해서 뉴욕으로 가는 일정을 잡으려 해요. 항공권을 한 장으로 묶어서 파는 형태를 보고 있는데, 중간 경유 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나와서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도착하는 시간이 오후 1시쯤이라 다음 비행기를 놓칠까 봐 걱정되
걷**침님의 답변
같은 항공사 연결이면 짐이 자동이동되니 걱정 마세요. 1시간 30분은 이동 동선상 충분하더라고요.
미서부 7박 일정에 동행자 체력 고려해 휴식일 넣어도 될까요?
가까운 숙소와 저렴한 숙소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미서부 7박 9일 일정을 짜면서 LA에서 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년, 페이지, 자이언을 거쳐 다시 LA로 돌아오는 동선을 확인했거든요. 이동 거리가 꽤 길어서 동행자와의 체력 차이를 어떻게 맞춰야
사***눈님의 답변
휴식일 하나 정도는 꼭 넣어야 할 것 같아요. 동행자 체력 차이가 크면 이동 구간에서 피로가 누적되어 후회하더라고요.
미서부 7박 일정에 10인승 차량으로 동선 잡기, 무리가 없을까요?
미국 서부는 처음이라 하루에 얼마나 넣어야 무리가 없는지 감이 안 와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같은 곳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잡았는데, 인원 열 명에 캐리어 열두 개를 싣고 다녀야 해서 포드 트랜짓 같은 큰 차량을 고려하고 있어요.
카****기님의 답변
10인승 트랜짓으로 7박 일정을 짜는 것은 무리가 없어요. 12개 캐리어를 고려하면 공간 확보가 먼저라 저라면 큰 차를 선택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