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아기랑 7박9일 LA 베가스 동선, 하루 일정이 너무 빡빡한가요?
이렇게 답했어요
12개월 아기랑 5일차 동선은 무리일 것 같아요. 그날은 그리피스나 게티를 빼고 산타모니카만 보는 게 나을 거예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7박 9일 안에 LA와 라스베가스를 모두 다녀와야 하는 상황이에요. 성인 두 명에 12개월 된 아기가 함께라 이동 동선을 잡는 데 꽤 애를 먹고 있어요. LA 공항에서 차량으로 라스베가스로 바로 이동해 세븐매직마운틴과 스피어돔 외관을 보고, 이틀 차에는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과 벨라지오 분수쇼를 계획했어요. 그다음 날은 캐년 투어를 잡았고, 이후 LA로 돌아와 헐리우드 사인과 그리피스 천문대, 게티 센터, 산타모니카 비치, 더그로브 몰, 파머스 마켓, 베버리힐즈, 시타델 아울렛, LA 다저스 경기 관람을 순서대로 넣었어요. 마지막 날은 귀국 일정으로 잡았어요.
아기가 있는 여행이라 빡빡한 일정은 피하고 싶지만, 정해진 기간 안에 보고 싶은 곳을 모두 넣으려다 보니 하루에 이동 거리와 활동량이 적절히 맞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라스베가스에서 LA로 넘어온 뒤 헐리우드와 그리피스, 게티 센터, 산타모니카를 하루에 소화하는 5일 차가 가장 걱정돼요. 차량 이동 시간과 아기 수유, 낮잠 시간을 고려하면 이 동선이 무리인지, 아니면 충분히 가능한 수준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현지에서 차량으로 이동하는 거리와 체력 소모를 어떻게 봐야 할지 궁금해요. 12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7박 9일 일정에서 하루에 넣을 수 있는 장소의 적정 수가 몇 개 정도가 적당한가요?
답변 7
- 체***기
12개월 아기랑 5일차 동선은 무리일 것 같아요. 그날은 그리피스나 게티를 빼고 산타모니카만 보는 게 나을 거예요.
- 카****기
아기 카시트 렌트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차량 이동 거리 생각하면 더 그렇겠어요.
- 캐***쯤
캐년 투어는 오전 일찍 출발해야 하니까, 당일 낮잠 시간대를 어떻게 조정하셨나요? 이동 중 수유 준비물도 미리 챙기는 게 좋더라고요.
- 전***집
아기 컨디션 최우선으로 두고, 비가 오면 실내로 돌리는 플랜을 잡아야 할 것 같아요.
- 혼***이
5일차 일정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에요.
- 조**기
아기 낮잠 시간 맞춰서 동선 잡는 게 핵심이 아닐까요?
- 박***례
다저스 경기 관람은 밤이라 피곤하지 않을까요?
미서부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 6대 명소 + 프리미엄 숙소
캐년의 낮과, 별이 쏟아지는 밤까지 완성하는 1박 2일
$249
$300
LA 하루 완성 시티 투어: 게티센터 도슨트 포함
프리미엄 차량과 알찬 도슨트, 그리고 멋진 사진으로 LA의 하루를 기록해보세요
$125
$150
라스베가스 더 스트랫 타워 전망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라스베가스를 한눈에.
$26
$26.95
샌프란시스코 빅버스 24시간 디스커버 2층버스
금문교부터 피어39까지, 핵심 명소를 한 번에
$54
$66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LA 2박 공항 근처 하얏트 하우스 스위트, 4인 가족 동선 괜찮을까요?
아이 둘을 데리고 움직여야 해서 이동 시간을 길게 잡기 어려워요. 그래서 LA에 2박만 하면서 공항 근처로 숙소를 잡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하얏트 하우스 LAX/센추리 블루바드라는 곳을 알아보고 있는데, 4인 가족이 함께 묵을 수 있는 스위
좌****움님의 답변
스위트룸 비용 부담이 큰데, 4인 가족 기준 공간 넉넉함보다 이동 편의를 우선시할지 고민이네요.
보즈먼에서 잭슨 홀로 이동하며 렌트카를 반납해도 될까요?
렌트카를 어디서 반납해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보즈먼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해서 옐로스톤을 둘러본 뒤, 잭슨 홀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왕복으로 같은 곳에서 반납하는 것보다 이동 동선이 훨씬 수월할 것 같아서 이 방법
일****미님의 답변
일방 반납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왕복 동선 때문에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는 것보다 이동 흐름을 우선하는 편이 여행의 질을 높여주더라고요.
미서부 여행에서 자연 경관과 테마파크 중 어디를 우선할까요?
자연 경관을 보는 쪽과 테마파크를 즐기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미서부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동선을 잡다 보니 선택지가 너무 넓어서 고민이 깊어지네요. 참고로 본 자료에는 그리피스천문대의 일몰과 앤탤롭캐년의 자연 경이로움, 그리고 아이들의 반
메***중님의 답변
저라면 자연 경관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앤탤롭캐년 같은 순간은 다시 오기 힘들거든요.
LA 공항에서 상동으로 렌트카 반납 시 캐리어 덮개 필요할까요?
미국 서부 여행은 처음이라 차량 이동 동선을 잡는 데 감이 잘 안 와요. 로스엔젤리스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해서 상동 쪽으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차량은 라브4나 로그, cr-v 같은 SUV 등급을 고려 중이에요. 30인치 흰색 캐리어 두
패***기님의 답변
흰색 캐리어 세 개를 SUV에 태우면 트렁크 바닥이 노출될 수밖에 없어요. 저는 별도의 보호 장비를 준비하지 않고 그대로 타는 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