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예약한 시내투어, 해당 날짜에 확정이 됐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출국 전이라면 불안할 수밖에 없어요. 저라면 다른 동선을 미리 준비해두는 게 낫다고 봐요.
카톡으로 문의를 해서 예약은 해둔 상태인데, 해당 날짜에 투어가 확정이 됐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일정이 10월 23일 금요일이라서 그 날짜에 실제 운영이 되는지, 아니면 취소나 변경이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예약은 했지만 최종 확정 여부가 따로 통보되지 않아서 불안한 마음이 커요. 혹시 날짜가 맞지 않거나 인원 문제로 취소되는 경우를 대비해 다른 동선도 생각해 두어야 할지 고민이 돼요. 아직 출국 전이라 변경이 가능한지, 아니면 그대로 진행하는 게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예약은 했지만 최종 확정이 안 된 상태라면 여행 일정에 큰 차질이 생길 수 있어서 걱정이에요. 만약 그 날짜에 투어가 불가능하다면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이동 수단이나 동선을 찾아야 하는데, 지금 시점에서 그런 준비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예약을 해뒀다고 해서 무조건 진행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확인을 받지 못해서 불안해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예약 후 확정을 기다린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게 더 안전한 방법일까요?
답변 8
- 우***까
출국 전이라면 불안할 수밖에 없어요. 저라면 다른 동선을 미리 준비해두는 게 낫다고 봐요.
- 직****기
금요일이 휴무일인 곳도 있어서요. 확인이 필요해요.
- 언**꼭
확정 통보가 없어서 불안한 마음 이해해요. 그 부분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 체***러
공감해요. 저는 대체 동선을 먼저 정해두는 게 우선이라고 봐요.
- 캐***쯤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동선 이중으로 짜고 있어요.
- 즉*파
혹시 그 날짜가 휴무일인 건 아닌지 따로 확인해두셨어요?
- 적***기
최종 확정 여부가 따로 통보되지 않는다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 동***러
예약만 하고 끝인 경우 불안할 수 있어요. 저라면 그날 오전에 한번 더 연락을 취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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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중님의 답변
저라면 왕복 이코노미로 가요. 3주 일정이라 피로 누적보다 포인트 아끼는 게 이득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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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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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미님의 답변
일방 반납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왕복 동선 때문에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는 것보다 이동 흐름을 우선하는 편이 여행의 질을 높여주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