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심과 이심 중 어떤 걸 선택하는 게 더 편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기계치라면 유심이 더 나을 것 같아요. 공항에서 바로 끼우면 되니까 설정 실수 걱정이 없거든요.
연결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요.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통신 방식 선택이 막막해요. 저는 이심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어서 기계치인 탓에 설정하다가 실수할까 봐 걱정이 돼요.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유심을 사야 할지, 아니면 미리 준비해 간 이심을 써야 할지 판단이 안 서서 고민하고 있어요.
뉴욕에서는 어느 통신사가 신호가 잘 잡히는지 궁금해요. 한국처럼 3대 통신사 같은 구조가 있는지, 아니면 다른 방식인지 잘 모르겠어요. 현지 맥락을 확인해 보면 선택지가 좁혀질 것 같아서요. 두 가지 방법의 차이와 현지 상황을 함께 짚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떤 기준으로 보면 좋을까요?
답변 7
- 예***성
기계치라면 유심이 더 나을 것 같아요. 공항에서 바로 끼우면 되니까 설정 실수 걱정이 없거든요.
- 삼***마
맞아요, 설정 안 하는 게 최고죠.
- 짐***중
저는 5박 7일 일정이라 데이터 사용량 적은 편이라 이심 준비했어요.
- 메***캔
혹시 현지에서 로밍 전환 안 되는 경우 대비책이 있을까요?
- 창**리
단기 여행이라면 로밍 전환은 거의 안 쓰실 거예요.
- 사***중
신호 잡힘을 미리 확인하고 싶다는 대목이 가장 마음에 걸려요. 통신 환경이 복잡하니 변수를 따져 봐야 할 것 같네요.
- 구***날
뉴욕은 지하철 구간에서 신호가 잘 안 잡히는 편이더라고요. 유심도 예외는 아닌 것 같아 보여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대한항공 포인트 7만, 왕복 이코노미와 편도 프레스티지 중 어디가 나을까요?
처음으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항공 좌석 선택 기준이 감이 잡히지 않아요. 9월에서 10월 사이 3주 동안 뉴욕과 캐나다를 방문할 일정을 잡으면서 대한항공 포인트 7만 포인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왕복 모두 대한항공 이코노미
메***중님의 답변
저라면 왕복 이코노미로 가요. 3주 일정이라 피로 누적보다 포인트 아끼는 게 이득이거든요.
뉴욕 봄 여행에서 메이시스 플라워 쇼 관람 동선 잡는 게 나을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봄 시즌 행사로 메이시스 플라워 쇼를 꼭 넣어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홈그로운 테마로 51주년을 맞이해 준비된다고 하더라고요. 1층 메인 플로어가 거대한 실내 봄 정원으로 꾸며진
우***까님의 답변
4월 말 성수기라 헤럴드 스퀘어는 혼잡할 수 있겠네요. 1층 메인 플로어가 거대하다고 하니 공간은 넓을 것 같아요.
뉴욕에서 나이아가라로 암트랙 좌석 간격이 편도마다 다를까요?
좌석 간격이 편도마다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동선을 잡는 데 막혀 있어요. 뉴욕에서 나이아가라로 갈 때와 다시 돌아올 때 좌석 폭이 다르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실제로 그런지 확인하고 싶어요. 이동 시간이 꽤 길어서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피로
동**기님의 답변
편도별 좌석 폭 차이는 없는 것으로 기억해요. 국경 통과만 여권 있으면 되니 걱정 마세요.
뉴욕 4박 일정에 JFK와 EWR 공항 이동, 택시 예약이 더 나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에서 공항과 숙소 간 이동 선택지가 생각보다 다양하더라고요. 저희는 두 명이서 캐리어 두 개를 들고 11월 초에 뉴욕을 방문할 계획이에요. 도착은 JFK 공항이고 숙소는 타임스퀘어 근처에 잡혀 있어요. 그리고 돌아갈 때는 EWR 공항
지****중님의 답변
새벽 비행기라 시간 관리가 중요한 상황이라면 미리 잡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짐 두 개 들고 새벽에 대기하는 건 생각보다 스트레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