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준비 기간 보통 어느 정도 잡으시나요?
갑작스럽게 미국 여행이 결정되어서 한 달 전부터 급하게 준비하고 있어요. 항공권과 숙소 같은 굵직한 예약은 마쳤는데 세세한 일정은 아직 못 짰어요. 예전에 하와이에 가본 적은 있지만 장거리 해외여행이라 그런지 긴장도 되고 걱정이 많이 돼요. 성격상 꼼꼼하게 따지는 편이라 여러 경우의 수를 조사만 하다가 결정을 못 내리고 있어요.
요즘은 인공지능에게 계속 물어보며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시간이 부족해요. 지난주부터 휴가를 내고 하루 종일 준비에 매달려도 모자란 기분이에요. 오늘은 필요한 옷과 신발을 챙겼고 다음 주 월요일에 시애틀로 들어갈 예정이에요. 어떤 분들은 일 년 전부터 준비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다들 보통 얼마 동안 준비하시나요?
댓글 12
- 메***중
결정을 못 내리고 계신다는 부분이 마음 쓰이네요.
- 체***러
휴가까지 내고 하루 종일 매달리시는 상황 너무 공감돼요.
- 소***행
맞아요. 세부 일정보다는 굵직한 예약부터 끝내는 게 우선이죠.
- 느***정
준비를 꼼꼼히 하시는 성격이라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혹시 옷이랑 신발은 다 챙기셨는지 궁금해요.
- 새***기
시애틀 날씨에 맞는 옷차림인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 여***생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비슷하네요.
- 혼***이
어디 어디 방문하실 계획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 짐**중
한 달이면 충분해요. 더 궁금한 거 있으세요?
- 버***트
항공권이랑 숙소가 해결된 상태라면 동의해요.
- 첫***행
시애틀로 들어가신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동선은 정하셨나요. 장거리라 이동 시간이 많아서 효율적으로 짜야 하거든요.
- 즉*파
시애틀 입국 예정이라고 하셨어요. 차분히 일정 짜시면 될 것 같아요.
- 창**리
긴장되는 마음 이해해요. 저도 한 달 전에 급하게 준비했는데 괜찮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