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때 국대 유니폼 챙겨가는 게 좋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스포츠펍 분위기는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네요.
이번에 뉴욕으로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마침 월드컵 기간과 겹쳐서 축구 경기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커요. 찾아보니 베슬 앞 광장이나 탑오브더락 그리고 브루클린 양조장이나 덤보 쪽에서도 경기를 틀어준다고 해서 일정에 넣으려고 해요. 스포츠펍 같은 곳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현지 분위기가 어떨지 궁금해요.
짐을 줄이려면 안 가져가는 게 맞지만 유니폼을 입고 다니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소통하며 더 재밌게 보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하지만 너무 튀어 보일까 봐 걱정도 되고 고민이 되네요. 그냥 편한 옷차림으로 다녀오는 것과 국대 유니폼을 챙겨가서 입는 것 중에 어떤 선택이 더 즐거운 여행이 될까요?
답변 9
- 짐**중
스포츠펍 분위기는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네요.
- 메***중
덤보 쪽도 궁금하네요.
- 여***생
브루클린 양조장 쪽에서도 경기를 틀어준다고 하셨나요. 일정이 겹치는지 다시 확인해봐야겠어요.
- 가**국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소통 우선이면 가져갈 것 같아요.
- 느***정
베슬 앞 광장이면 유니폼 입은 분들 정말 많을 거예요.
- 첫***행
짐 줄이는 부분이 현실적으로 신경 쓰여요.
- 창**리
유니폼이 튀어 보일까 봐 걱정하시는 마음 이해 가요. 그냥 편한 옷차림으로 가시는 게 나을까요.
- 체***러
입고 다녀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버***트
월드컵 기간에만 입으신다면 괜찮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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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브루클린 하루 추가가 맞아요. 7월 말 체력 분산을 위해 맨하튼 밀도를 줄여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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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러님의 답변
신호등 매너가 훨씬 급해요. 패스트푸드는 포장으로 주는 걸 보고 그냥 받으면 되니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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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쯤님의 답변
저라면 무료 요일인 토요일에 맞춰 일정을 잡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92번가 코너라는 위치상 동선 분산이 최소화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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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미술관 비관습자랑 동행이라면 메트로폴리탄 도슨트만 활용하는 게 낫겠어요. 구겐하임은 설명 부족하니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