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루클린 블록 파티 동행 조건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비슷하게 거리 예술 위주로 동행을 구했던 적이 있어요. 취향이 비슷하면 만족도가 높지만 체력 차이가 나면 힘들 수 있겠더라고요
이번 뉴욕 여행 일정 중에 2026년 8월 8일 토요일에 열리는 STooPS 서머 페스티벌에 가보려고 해요. 브루클린 베드스타이 디케이터 스트리트에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무료 축제라고 해서 관심이 생겼어요. 라이브 음악이나 퍼포먼스 같은 거리 예술을 좋아하는 동행과 함께 가면 좋을 것 같아 계획하고 있어요.
루이스 애비뉴와 스타이브선트 애비뉴 사이 구간에서 열리는 행사인데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 가볍게 걷는 일정을 선호하는 분과 맞을지 고민이에요. 입장료가 따로 없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올에이지 축제라고 하는데 이런 성격의 행사를 좋아하는 동행 조건으로 잡으면 괜찮을까요?
답변 10
- 언**꼭
비슷하게 거리 예술 위주로 동행을 구했던 적이 있어요. 취향이 비슷하면 만족도가 높지만 체력 차이가 나면 힘들 수 있겠더라고요
- 동***러
걷는 걸 좋아하시더라도 덥지 않을지 걱정되는데 괜찮으실까요
- 두***욕
공감해요.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 걷는 일정이라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카***고
저도 라이브 음악 좋아해서 비슷한 계획이에요
- 계***간
올에이지 축제라면 아이 동반 가족도 많을까요
- 사***눈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 행사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을 거예요
- 뚜***행
오후 1시부터 7시면 너무 길어 보여요
- 일****미
그럼 그냥 짧게 구경만 하는 게 나을까요
- 위***트
디케이터 스트리트면 사람이 정말 많을 것 같은데 동행분 체력은 괜찮으실까요
- 여**더
맞아요. 루이스 애비뉴 구간이라 이동 거리도 고려해야 할 부분 같아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피자 투어 중 Van Leeuwen 아이스크림, 말차딸기맛이 나을까요?
피자 투어 중간에 입맛을 리셋할 디저트 포인트를 찾고 있어요. 계속 짜고 자극적인 맛을 먹다 보면 중간에 숨 고를 공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Van Leeuwen Ice Cream을 후보로 올려뒀어요. 이 가게는 뉴욕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동선 짜기가
물***의님의 답변
저라면 쿠키 앤 크림을 고를 것 같아요. 피자 후 식감이 살아 있는 디저트가 훨씬 맞거든요.
뉴욕 식당 시급이 생각보다 높게 느껴지는 이유, 팁 구조 때문인가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 식당 업계의 임금 구조가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현지에서 유명한 중국집으로 꼽히는 Xi'an Famous Foods 관련 정보를 확인하면서 직원 모집 공고를 우연히 보게 됐는데, 거기서 제시하는 시급 범위가 24.5 사이더라고요
시***중님의 답변
팁 없는 구조라면 그 높은 시급이 곧 실수익이라 볼 수 있겠네요. 가격 대비 서비스 질을 따지려면 내부 임금 체계를 함께 살펴야 하더라고요.
뉴욕 첫날 피자와 야경 동선, 맨하탄 내부가 나을까요?
나이아가라와 토론토를 거쳐 뉴욕 7박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비행기에서 내려 숙소 체크인까지 시간이 걸려 저녁 6시쯤 도착할 것 같은데, 첫날은 피자를 먹고 맨하탄 야경을 보는 코스로 잡으려 해요. 숙소는 센트럴파크 근처에 있는 코트야드 센트럴파크로
연****기님의 답변
피로도를 생각하면 맨하탄 내부가 나을 것 같아요. 짐을 풀고 바로 움직이는 게 부담되니까 근처에서 해결하는 게 좋더라고요.
뉴욕 12박 숙소로 허드슨리버 지역, 밤 이동 동선 괜찮을까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거리 감각이 전혀 안 잡혀서 고민이 많아요. 뉴욕에서 12박 정도 머물 계획인데, 숙소 후보로 허드슨리버 지역을 보고 있어요. 검색을 해보니 주인이 함께 거주하는 민박 형태인지, 아니면 여행객만 머무는 공간인지 의견이 갈리는
구***날님의 답변
저라면 주인이 함께 사는 민박 형태를 피할 것 같아요. 밤늦은 귀가 시 사생활 침해나 소음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