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1일차 소호와 하이라인 동선, 저녁 베슬까지 이어가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하이라인 걷기 전 엘리자베스 공원에 그늘이 많을지 궁금하네요.
5월 초에 뉴욕에서 1박을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첫날 일정으로 소호에서 쇼핑을 하고 엘린스 치즈케이크나 프린스 피지 같은 곳에서 음식을 픽업해 엘리자베스 공원에서 먹는 루트를 먼저 잡았어요. 낮에는 햇빛이 강해서 다소 더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할 것 같고, 식사 후 첼시마켓과 하이라인을 거쳐 베슬까지 걷는 동선을 검토 중이에요. 하루 종일 걷는 일정이어서 체력 부담이 있을지 걱정되지만, 해질 무렵 베슬까지 구경하면 알찬 하루가 될 것 같아 고민하고 있어요.
소호에서 시작해 하이라인을 지나 베슬까지 이어지는 동선은 거리상으로는 연결이 잘 되어 보이지만, 실제 이동 시간과 피로도를 정확히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특히 낮 시간의 기온과 저녁 시간의 조명이 주는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하루를 어떻게 배분하는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것 같아요. 쇼핑과 식사, 그리고 산책과 야경을 모두 담으려면 어느 구간에서 시간을 더 써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비슷한 동선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소호와 하이라인 중 어디에 비중을 두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예*****침
하이라인 걷기 전 엘리자베스 공원에 그늘이 많을지 궁금하네요.
- 보***중
그늘 확인 필수네요.
- 가**국
낮 기온 때문에 더위 관리가 가장 큰 변수라고 봐요.
- 물*중
그런데 하이라인 구간에서 그늘이 별로 없는지 걱정되네요. 5월 초 날씨에 따라 체감 온도가 확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여***함
예전에 걸어봤는데 저녁 베슬 도착은 여유로웠어요.
- 비***미
저녁 6시 이후 도착이라면 더 나을 것 같아요.
- 숙***번
소호 쇼핑과 하이라인 산책 중 어디에 비중을 두어야 할지 고민이에요. 체력 분배 관점에서 어떤 순서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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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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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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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수님의 답변
저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러서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헝가리나 독일 중년 남성이라는 조건에서 갈취 위험이 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