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아이와 오스틴 10박 일정에 무리 없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다섯 살이면 하루 한두 곳이 적당하더라고요. 무리하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이번에 남편이 일년 동안 출장 중인 오스틴으로 여행을 가려고 해요. 다섯 살 아이와 둘이서 가는 길이라 준비할 게 참 많네요. 항공권과 숙소 그리고 비자 서류들은 어느 정도 챙겼는데 아직 렌터카 예약이나 세부적인 일정 짜기가 남아서 고민하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중이에요.
전체 일정이 10박 12일 정도로 꽤 여유가 있는 편인데 하루에 방문하는 장소를 몇 개 정도로 잡는 게 좋을까요. 아이의 컨디션을 생각해서 일정을 아주 느슨하게 짜야 할지 아니면 적당히 활동적인 계획을 넣어도 괜찮을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요. 비슷한 연령대 아이와 함께 미국 현지에서 머무르셨던 분들은 하루 일정을 어떻게 구성하셨나요?
답변 8
- 커***책
다섯 살이면 하루 한두 곳이 적당하더라고요. 무리하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 동***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렌터카는 어떤 종류로 생각하고 계신가요?
- 다**리
맞아요. 비자 서류처럼 챙길 게 많아서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 사***눈
아이 컨디션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 일****미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계획 중이에요.
- 환***인
일정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누실지 궁금해요.
- 여**더
아이와 둘이서 가는 길이라 준비하실 게 정말 많으시겠어요. 10박이면 여유롭지만 컨디션 조절이 관건일 것 같네요.
- 삼***마
활동성보다는 아이의 수면 시간을 우선해서 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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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브루클린 하루 추가가 맞아요. 7월 말 체력 분산을 위해 맨하튼 밀도를 줄여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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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러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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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쯤님의 답변
저라면 무료 요일인 토요일에 맞춰 일정을 잡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92번가 코너라는 위치상 동선 분산이 최소화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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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미술관 비관습자랑 동행이라면 메트로폴리탄 도슨트만 활용하는 게 낫겠어요. 구겐하임은 설명 부족하니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