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워싱턴 일정에 우산과 얇은 옷 준비하면 충분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챙겼거든요.
이번에 뉴욕을 거쳐 워싱턴으로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최근 정보를 찾아보니 뉴욕보다 워싱턴 지역이 더 습하고 무더운 날씨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특히 8월 초에는 예보보다 비가 많이 내리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옷차림과 준비물을 어떻게 챙겨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다행히 워싱턴에서는 주로 박물관 위주로 일정을 잡으려고 해요. 그래도 야외 이동 중에 갑작스러운 소나기를 만날 수 있으니 우산과 얇은 옷을 챙기려 하는데 이 정도면 적당할까요. 혹시 제가 놓친 다른 고려사항이나 추가로 준비하면 좋을 물건이 있을까요?
답변 9
- 예***중
8월 초에 비가 많이 온다는 점이 조금 걱정되네요.
- 휴***이
비가 오면 습도가 더 올라갈 텐데 걱정되시죠. 우산 말고 다른 방안도 생각 중이신지 궁금해요.
- 설***월
혹시 야외 이동하실 때 이용할 교통수단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지****터
맞아요. 소나기 내리면 답 없더라고요.
- 엄***이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챙겼거든요.
- 밤***호
실내 에어컨 바람이 세다면 가디건 하나쯤은 필요할 거예요.
- 새***기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우선순위를 박물관 위주로 잡으려고 해요.
- 신****비
본문에 적어주신 대로 박물관 중심이면 얇은 옷만으로도 괜찮을 거예요.
- 봄***획
박물관 위주로 일정을 짜셨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디를 가시나요? 동선에 따라 준비물이 달라질 것 같아서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미서부 여행 중 대형 SUV와 배우자 추가 운전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배우자와 함께 미서부 일정을 준비하면서 차량 이동 방식 때문에 고민이 깊어요. LAX 공항에서 픽업받아 라스베가스까지 이동하고, 라스베가스에서 반납하는 동선으로 잡았어요. 인원 4명에 캐리어 3개까지 챙겨야 해서 소형차보다는 대형 SUV가 필요할 것
브**파님의 답변
캐리어 세 개까지 챙긴다면 공간 확보가 먼저인 것 같아요. 추가 운전 비용보다 짐이 좁은 차에 타는 스트레스가 훨씬 크더라고요.
시애틀 야경 명소에서 대관람차 탑승과 조망 중 어디가 나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시애틀 야경 명소는 선택지가 생각보다 적더라고요. 낮에 씨푸드와 다운타운 관광을 하고, 저녁에는 대관람차 조명이 들어오는 모습을 보려 계획하고 있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는 비가 와서 포기했고, 다시 가서야 야경을 볼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터***맴님의 답변
조망만 즐기려면 바다 쪽 두 바퀴 돌기가 더 여유로워요. 날씨 변수가 크니 실내 관람 대안도 꼭 준비해야 할 것 같거든요.
캘리포니아 페창가 리조트에서 LA 공항까지 렌트카 픽업 가능할까요?
미국 서부 여행은 처음이라 렌트카 동선과 픽업 조건에 대해 감이 잘 안 와요. 저희는 캘리포니아 페창가 리조트에 머물다가 LA 국제 공항으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문제는 페창가 리조트가 공항이나 다운타운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이에요
보***중님의 답변
페창가 지역은 외곽이라 픽업이 어렵다고 봐요. LA 공항 반납을 고집하면 동선이 꼬이거든요.
대한항공 A380 40열, 의자 뒤 기구 때문에 젖혀지지 않나요?
뉴욕으로 가는 대한항공 A380-800 항공편을 예약하면서 좌석 선택에 꽤나 고민하고 있어요. 맨 뒷자리가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편할 것 같아서 40열을 미리 잡아두었는데, 막상 검색을 해보니 이 자리에 대한 의견이 갈리는 것 같더라고요. 커뮤니티를 뒤
터***맴님의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40열은 리클라이너가 제한되더라고요. 뒤쪽 기구 때문에 완전히 젖혀지지 않아서 긴 비행엔 불편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