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소호 구경 동선, 웨이팅 많은 매장들 시간 배분은 어떻게 잡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구경 위주로 돌되 대기 시간 긴 곳은 포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선 꼬이는 것보다 만족도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뉴욕 소호와 노호 일대를 구경하며 쇼핑을 병행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참고 자료를 보니 La Colombe Coffee 드레프트 라떼는 한국에서 먹기 어렵다며 눈에 보이면 마셔야 한다는 조언이 있었고, Aimé Leon Dore와 Stüssy, New York or Nowhere 매장들은 웨이팅이 길거나 줄을 서야 하는 상황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쇼핑에 큰 관심이 없는데도 그 동네 특유의 분위기와 매장을 보고 싶어서 동선에 포함시켰는데, 실제 방문 시 대기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면 다른 일정이 꼬일까 봐 걱정돼요.
특히 New York or Nowhere는 매장이 작지만 대기 인원이 많아 그냥 지나쳤다는 후기가 있었고, Glossier는 핑크톤 인테리어와 셀프 서비스 방식이 인상적이었어요. Harney & Sons는 차 종류가 다양하고 조용히 쉬기 좋다는 평이 있어 커피 대신 차를 마시며 휴식하는 코스로 고려하고 있어요. 다만 각 매장마다 대기 시간과 방문 순서가 달라지면 동선이 비효율적일 수 있어서, 웨이팅이 긴 곳들은 포기하고 구경 위주로만 돌거나, 아니면 특정 시간대에 맞춰 방문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돼요. 이런 경우 대기 시간과 구경 만족도 중 어느 쪽을 우선시해서 일정을 짜는 게 좋을까요?
답변 10
- 커***지
구경 위주로 돌되 대기 시간 긴 곳은 포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선 꼬이는 것보다 만족도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 환***인
웨이팅 긴 곳만 제외하면 훨씬 편할 거예요.
- 사****랑
웨이팅 긴 매장들 시간 배분은 어떻게 잡으실 생각이에요? Harney & Sons 휴식 코스가 변수가 될까 봐 걱정되네요.
- 환**민
저는 Harney & Sons를 휴식용으로 따로 뺐어요. 나머지 매장은 구경 위주로 빠르게 돌았거든요.
- 선***통
Glossier 핑크톤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라는 부분 공감돼요. 셀프 서비스 방식이 확실히 독특하더라고요.
- 터***맴
구경 만족도가 우선이니까 대기 긴 곳은 과감히 포기하는 게 맞아요.
- 박***례
La Colombe 드레프트 라떼는 한국에서 못 마신다는 점이 큰 동기였어요. 혹시 다른 카페들은 대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 바**러
대기 시간 30분 이상이면 과감히 건너뛰는 게 실용적이에요.
- 물***기
New York or Nowhere 대기 인원 많다는 후기가 좀 신경 쓰이네요.
- 좌***독
대기 시간 길어지면 일정이 꼬이는 게 가장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분위기 구경은 만족도가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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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크라운이 별도 예약이면 픽패스 효과가 반감되더라고요. 나이아가라 당일치기도 제외하면 나머지 두 곳만으로는 가성비가 떨어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