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자유의여신상 크라운과 UN본부투어 일정 겹치면 어디가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크라운은 다시 잡기 어렵다고 하셨으니 그쪽에 우선순위를 두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 입장에서 상징적인 경험이 더 오래 남거든요.
일정을 짜다가 두 곳의 날짜가 딱 겹쳐서 고민이에요. 만 11세 딸아이와 함께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자유의여신상 크라운은 미리 예약해야 해서 이미 날짜를 잡아뒀어요. 그런데 아이와 꼭 가고 싶었던 UN본부투어 한국인 일정이 그 날짜와 정확히 일치하더라고요. 두 곳 모두 아이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어느 하나를 빼기가 쉽지 않아요.
자유의여신상 크라운을 취소하고 다른 날 받침대까지만 가는 방법도 열어두고 있어요. 하지만 크라운은 예약이 빠듯해서 다시 잡을 수 있을지 걱정되고, UN본부투어는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하는 점이 아이에게 큰 장점으로 보여서 더 망설여져요. 두 곳을 모두 경험해 보신 분들 중, 11세 아이의 눈높이에서 어떤 선택이 더 만족스러웠는지 궁금해요. 두 곳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어느 쪽을 우선순위로 두는 게 후회 없을까요?
답변 7
- 느***정
크라운은 다시 잡기 어렵다고 하셨으니 그쪽에 우선순위를 두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 입장에서 상징적인 경험이 더 오래 남거든요.
- 엄***고
크라운 예약이 빠듯하다 하셨는데, 취소 후 재예약 가능한지 확인하셨나요. 그게 가장 변수가 될 것 같아요.
- 창**리
만 11세 아이에게 언어가 더 중요할까요, 아니면 높이가 더 중요할까요?
- 브**파
두 곳 모두 아이에게 큰 의미가 있겠다 보니 고민되시네요.
- 카****기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크라운 우선으로 잡고 있어요.
- 냉***석
크라운 예약 취소 시 환불 규정 따로 확인하셨나요?
- 즉*파
UN 한국인 가이드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신 거 보이네요. 아이에게 언어적 안전감이 중요한 요소로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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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자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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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날님의 답변
여자 둘이서 새벽 이동이라니 그 부분 참 걱정되더라고요. 시애틀행 7시 30분 출발이라 시간 여유가 너무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