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승인 메일 두 통이 왔는데, 실제 승인된 건 맞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혹시 여행사 신청 후 직접 조회했을 때 상태가 어떻게 뜨는지 궁금해요.
미주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ESTA 발급 상태를 확인하고 있어요. 아침에 메일함을 열어보니 application number와 status change라는 제목의 메일이 두 통이나 와 있더라고요. 예전에 유효기간이 안 만료된 ESTA가 있었는데, 모르고 여행사에서 다시 신청해 취소된 상태로 공항에 갔다가 비행기를 놓친 경험이 있어서인지, 이번에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단순히 신청 접수 확인 메일인지, 아니면 실제 승인이 완료된 상태인지 구분이 잘 안 돼서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례들을 찾아보며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있어요.
보통 승인되면 메일이 어떻게 도착하는지, 혹은 application number와 status change가 함께 왔을 때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요. 두 통 모두를 봐야 하는지, 아니면 status change만 확인하면 되는 건지 기준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혹시 이런 메일 형태를 보고도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지, 아니면 그대로 출국 준비를 이어가도 되는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혹시 놓치고 있는 확인 절차가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7
- 환***간
혹시 여행사 신청 후 직접 조회했을 때 상태가 어떻게 뜨는지 궁금해요.
- 예***중
맞아요, 그 부분도 신경 쓰이더라고요.
- 카***고
취소 경험 언급이 걱정되네, 그 부분이 제일 신경 쓰여요.
- 일****중
취소 경험 때문인지 두 통이 오면 더 불안하죠. 그래도 공식 조회로 상태만 확인하면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 창**리
저도 비슷했는데, 결국 승인됐더라고요.
- 소***행
출국 72시간 전까지만 승인되면 괜찮아요.
- 봄***획
유효기간 안 만료된 건이 취소된 건가요? 그 전 건과 신규 건의 관계가 명확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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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님의 답변
6명이 탑승하려면 미니밴 등급이 가장 적합해 보여요. 카시트와 추가 운전자가 필요하니 공간 확보가 최우선이라 판단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