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퀸즈 무빙 이미지 뮤지엄 전시 일정에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무료 전시라 좋긴 한데 예약이 필요한 건지 궁금하네요. 퀸즈까지 이동 시간 생각하면 효율이 나올까요
이번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공포 영화 장르에 관심이 생겨 일정을 짜고 있어요. 마침 8월부터 11월까지 무빙 이미지 뮤지엄에서 리프레이밍 더 슬래셔라는 무료 소품 전시를 한다고 해서 가보고 싶어요. 제인 쇤브룬 감독의 영화 개봉 전 행사라고 하는데 VHS 테이프나 코스튬 같은 것들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전시 장소가 퀸즈 지역에 있어서 맨해튼 중심 일정과 함께 잡으려니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고민이에요. 무료 전시라 부담은 없지만 다른 일정들과 같이 소화하기에 무리가 없을지 궁금해요. 공포 영화 팬이라면 꼭 가봐야 하는 곳이라고 하는데 하루 일정에 이 전시를 포함하는 것이 괜찮을까요?
답변 9
- 동***러
무료 전시라 좋긴 한데 예약이 필요한 건지 궁금하네요. 퀸즈까지 이동 시간 생각하면 효율이 나올까요
- 다**리
전시 퀄리티보다 이동 동선 우선일 것 같아요
- 사***눈
맨해튼 중심 일정과 겹치는 부분이 걱정돼요
- 구***독
퀸즈 지역이라 맨해튼에선 조금 멀지 않을까요
- 일****미
저도 그거 넣어서 짜는 중이에요
- 환***인
이동 수단은 정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삼***마
VHS 소품들이 정말 많을까요
- 커***책
공감해요. 저라면 퀸즈 쪽 일정을 따로 몰아서 잡을 것 같아요
- 아***전
맞아요. 코스튬 전시까지 보면 시간 꽤 걸리겠어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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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스님의 답변
오케스트라석 E석이라는 점에 주목했어요. 중앙 시야가 확보되니 무대 디테일을 놓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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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책님의 답변
피곤할 때를 생각하면 Upside Pizza가 나을 것 같아요. 깔끔한 매장 환경이 여행 중 부담을 줄여주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