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경유해서 칸쿤 갈 때 환승 시간 1.5시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연결발권이라도 짐 연결 외에 입국 심사 시간은 고려하신 건가요
신혼여행으로 애틀랜타를 거쳐서 칸쿤으로 갈 계획이에요. 처음에는 연결발권으로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를 이용하면 경유 시간이 2시간이라 비교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비행 시간이 바뀌면서 환승 시간이 1.5시간으로 줄어들게 되었어요. 항공사에서는 최소 경유 시간을 만족해서 그대로 변경을 진행해 주었다고 해요.
그래도 실제 이동 시간을 생각하면 마음이 불안한 감이 있어요. 수하물 연결 서비스가 된다고 해도 애틀랜타 공항의 규모나 상황을 고려했을 때 1.5시간이라는 시간이 충분할지 고민이 돼요. 혹시 이곳을 이용해 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이 정도 경유 시간으로도 무리 없이 이동이 가능할까요?
칸쿤 액티비티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칸쿤 액티비티 고르는 기준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8
- 밤***호
저도 비슷한 경로라 고민 중이에요
- 엄***이
연결발권이라도 짐 연결 외에 입국 심사 시간은 고려하신 건가요
- 환**민
입국 심사 대기 시간 변수가 크죠. 짐 연결과는 별개인 부분이라 걱정되네요
- 휴***이
신혼여행인데 갑자기 시간이 줄어들어서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어요
- 지****터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신청하신 상태인가요
- 뚜***행
본문에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이용한다고 적어두셨어요
- 봄***획
시간 바뀐 부분이 좀 걸리네요
- 주***자
불안함을 감수하고 그냥 가실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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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획님의 답변
11월 중순 성수기 직전이라 2시간 57분은 무리라고 봐요. 저라면 그 시간대보다 여유 있는 안을 고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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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생님의 답변
짐을 줄이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저라면 이동 피로를 줄이려 스칼렛과 임프레션을 합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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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리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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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방님의 답변
환율은 보통 결제 시점 기준이라 손해가 커질 수 있어요. 편도만 취소 시 정산 방식이 별도인지 먼저 따지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