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호텔 온도 조절기로 난방 설정이 가능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핫팩까지 품절이라는 부분이 참 안타깝네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몸살 기운이 있어서 걱정이에요. 챙겨온 전기장판이 고장이 나서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고 주변에서 핫팩을 구해보려 했지만 다 품절이라 구할 수가 없어요. 추운 날씨에 잠을 설칠까 봐 걱정이 되는데 호텔 시설로 해결해야 할 것 같아요.
객실에 있는 온도 조절기를 확인해 보니 지금은 찬바람이 나오는 것 같아서 당황스러워요. 계속 틀어두면 나중에 따뜻한 바람으로 바뀌는지 궁금해요. 화면 설정대로 두면 히터가 작동하는 방식인지 잘 모르겠는데 온도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네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조절해야 따뜻해질까요?
답변 12
- 예***중
핫팩까지 품절이라는 부분이 참 안타깝네요.
- 즉*파
설정 바꿔도 시간 좀 걸리더라고요. 조금 더 기다려 보실래요?
- 봄***획
오래된 호텔일수록 반응이 더 느린 것 같아요.
- 설***월
몸살 기운까지 있으셔서 더 신경 쓰이실 것 같아요. 혹시 호텔 프런트에 요청하면 해결될까요?
- 밤***호
중앙 제어 방식인 호텔은 개별 조절이 안 될 때가 많아요.
- 소***행
온도 조절기 화면에 Heat 설정이 따로 없나요. 정확히 어떤 상태인지 궁금하네요.
- 신****비
본문에 온도가 안 올라간다고 하신 걸 보니 설정 문제인 듯해요.
- 새***기
저도 곧 가는데 걱정되네요
- 휴***이
어느 쪽으로 가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엄***이
많이 추우시겠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보통 설정 후 한참 뒤에 따뜻해지더군요.
- 혼***이
전기장판 고장나신 게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 지****터
맞아요. 일단 몸살 기운부터 잡는 게 우선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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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파님의 답변
오로라 여운이 남더라도 바로 이동은 무리예요. 체력 관리가 우선이라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