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에어캐나다 몬트리올 1시간 10분 경유, 지연 시 대처법이 있을까요?

여*********9조회 1

이렇게 답했어요

한 번 예약으로 끊었으면 항공사 책임이니까 다음 편까지 책임져주더라고요. 1시간 10분은 국제선 환승 기준으로 꽤 타이트한 편이에요.

동선을 몇 번을 고쳐도 하루가 자꾸 빡빡해져서 고민이에요. 인천에서 에어캐나다로 몬트리올을 경유해 뉴욕 LGA로 들어가는 일정을 잡았는데, 처음에는 2시간 경유로 예약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항공편이 바뀌면서 경유 시간이 1시간 10분으로 줄었어요. 국내에서 하나의 예약번호로 끊은 건 맞는데, 이렇게 짧은 시간에 환승이 가능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특히 인천 출발부터 지연이 발생해서 몬트리올에서 뉴욕행 비행기가 이미 떠버린 상황을 가정해 보면, 영문도 잘 못해서 번역기만 들고 뛰어다녀야 할 생각에 출발전부터 마음이 무겁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지 궁금해요. 지연 없이 출발해도 1시간 10분이면 환승이 무난한지, 아니면 위험한 수준인지 알고 싶어요. 만약 정말로 놓치게 된다면 제 짐은 뉴욕까지 자동으로 가는 건지, 아니면 몬트리올에 그대로 남아 있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그 경우 몬트리올에서의 투숙과 다음 날 비행편은 항공사에서 제공해 주는 건지, 아니면 제가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건지도 헷갈립니다. 이런 변수를 미리 파악하지 못해서 놓친 고려사항이 더 있는 건 아닌지, 실제 경험담이나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답변 8

  • 기***방

    한 번 예약으로 끊었으면 항공사 책임이니까 다음 편까지 책임져주더라고요. 1시간 10분은 국제선 환승 기준으로 꽤 타이트한 편이에요.

    • 비***미

      그렇긴 한데, 영어 못하면 카운터에서 당황할 것 같아요. 번역기 앱 미리 깔아두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 설***월

    영문 못해서 번역기 들고 뛴다는那句 진짜 찔리네요.

    • 걷**침

      짐 자동 이관 여부 먼저 확인하는 게 급할까요?

  • 노***표

    LGA로 들어가는 건데, 몬트리올 도착 게이트 위치는 미리 확인하셨나요?

    • 여***함

      수하물이면 자동 이관되고, 위탁 안 한 짐은 본인이 챙겨야 해요.

  • 지****중

    출발전부터 마음이 무겁다는 그 마음 너무 잘 알아요. 미리 걱정하는 게 여행의 절반인 것 같더라고요.

  • 전***집

    저도 비슷한 일정 준비 중이라 눈치껏 지켜보고 있어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질문답변

트레이더조 라지백과 보냉백, 캐리어 무게 고려해 사도 될까요?

미국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잡으면서 현지 마트 물건을 어떻게 챙길지 고민하고 있어요. 남편이 보내준 사진에 트레이더조 라지백이 많이 걸려 있는 걸 보고 6월에는 보기 힘들었던 물량이 요즘은 넉넉해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옆에 칸막이가 있

체***기님의 답변

캐리어 무게가 제한되니 보냉백은 현지에서 쓰고 오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대신 가벼운 건 챙겨가도 무리가 없거든요.

답변11부*********0
질문답변NEW YORK

뉴욕 첫 여행, 유명 명소만 돌기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잡아야 할까요?

여행 준비를 하며 자료를 찾아보다 보니, 유명 전망대와 맛집을 중심으로 한 동선이 대부분 비슷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인지 저도 모르게 남들이 다 하는 것처럼 그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어요. 막상 가

다**리님의 답변

초보라 그런지 압박감이 크셨죠. 저는 빈틈을 두니 오히려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답변8느********6조회 1
질문답변NEW YORK

뉴욕 근교 콜드스프링과 비컨, 당일치기 동선으로 묶어도 될까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뉴욕 체류 기간이 짧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시내 관광은 최소화하고 근교를 하루에 정리하는 쪽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참고 자료를 보니 그랜드센트럴 역에서 출발해 허드슨 라인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꽤 효율적으로 보여요. 콜드스프링

동**기님의 답변

예전에도 하루 두 곳으로 잡았다가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결국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답변8설********5조회 1
질문답변US WEST

LA 여행 중 다저스 경기 관람, 동행자 일정 조율이 먼저일까요?

동행자와의 일정 조율이 안 맞아서 고민이에요. LA 여행 계획을 세우다가 김혜성 선수가 메이저리그로 콜업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했던 선수가 주전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올라온 거라 현지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하더라고요.

밤***호님의 답변

동행자와의 추억이 우선이라 생각해요. 야구 관람을 설득하기보다 다른 일정을 채우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답변7여**********8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