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아이와 함께하는 뉴욕 9일 일정, 동선 조율이 맞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중1 아이 체력을 고려하면 밀도를 낮추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금요일 토요일은 느슨하게 잡는 편이 좋더라고요.
중1 아이와 함께 뉴욕으로 9일 일정을 계획 중이에요. 도착 후 브루클린 브릿지와 덤보, 트레이더조, 911 메모리얼을 보고 자연사박물관과 센트럴파크, 탑 오브 더 락을 잡았어요. 이후 자유의 여신상과 첼시 마켓, 하이라인 파크, 엣지 전망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뮤지컬, 인크레더블 해양 항공 우주 박물관과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UN 본부 투어와 모마, 뉴욕 세인트 대성당까지 채워봤어요. 마지막 금요일과 토요일은 아직 비어 있는데, 아이의 체력이나 동선 효율을 고려할 때 이 정도 밀도가 적절한지 확인하고 싶어요.
특히 일요일에 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활동이 있는지, 아니면 좀 더 느슨하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돼요. 현재 일정은 오전과 오후를 모두 채운 타이트한 구조라, 아이가 지치지 않도록 여유를 두는 게 나을지 아니면 더 많은 명소를 넣는 게 좋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금요일과 토요일 추천 장소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할 텐데,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선택지가 있는지 궁금해요. 이런 조건에서 일정을 조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혹은 빠뜨린 부분이 있는지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답변 8
- 환***인
중1 아이 체력을 고려하면 밀도를 낮추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금요일 토요일은 느슨하게 잡는 편이 좋더라고요.
- 시***중
저도 동선 효율이 궁금하네요. 브루클린에서 맨해튼 이동은 편할까요.
- 좌***독
일요일 특색 있는 활동이 궁금하네요. 혹시 자연사박물관 방문 시간대나 동선에서 놓치기 쉬운 포인트가 있을까요.
- 계***간
체력 관리가 우선이니까 전망대는 하나만 선택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택**까
911 메모리얼 다음 자연사박물관은 동선이 너무 멀어 보여요.
- 다**리
일요일은 박물관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지 않나요.
- 초***행
아이 체력 생각하면 여유를 두는 게 맞아요. 저희도 그랬는데 지치더라고요.
- 게***경
탑 오브 더 락 방문 시간대는 정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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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님의 답변
초보라 그런지 압박감이 크셨죠. 저는 빈틈을 두니 오히려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