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디슨스퀘어 근처 아침식사, 웨이팅 감수하고 가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회전율이 느리다는 점이 가장 큰 변수로 보이네요.
아침 일찍 문을 여는 식당을 찾아보다가 Johny's Luncheonette 이라는 곳을 알게 됐어요. 미국 도착 첫날 아침으로 현지 느낌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어 이 식당을 후보로 올려뒀는데, 오픈 시간과 웨이팅 상황 때문에 고민이 돼요. 아침 8시에 문을 연다고는 하지만, 오픈 후 30분 정도 뒤에 도착해도 이미 4팀 정도가 기다리고 있었다는 후기를 봤거든요. 내부 공간이 넓지 않아서 테이블 두 개와 바 좌석 8석 남짓으로 운영된다고 하니, 피크 시간대에는 꽤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메뉴 구성은 피타 브레드와 시금치 볶음이 나오는 aidan’s way 나 브런치 종합 세트 느낌의 big man 등 다양하고 든든하다고 해요. 직원 수가 주문과 조리 각각 한 명씩인 것으로 보아 회전율이 다소 아쉬울 수 있다는 점도 확인했어요. 미국식 아침을 제대로 맛보려면 아침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게 좋다는 조언도 있었지만, 짧은 일정에 웨이팅 시간을 포함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현지 분위기와 음식 맛을 우선시할지, 아니면 이동 동선과 시간 효율을 더 중시할지 기준을 잡기가 어려워요. 이런 조건에서 아침 식사 장소로 선택하는 게 맞을까요?
답변 7
- 공***장
회전율이 느리다는 점이 가장 큰 변수로 보이네요.
- 야**러
아침 일찍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 카***민
피크 시간대 대기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 좌****움
아침 8시 오픈에 맞춰 도착 가능한가요?
- 물***기
오픈 시간에 맞춰 가야 하나요?
- 뚜***행
짧은 일정인데 웨이팅까지 하면 부담되죠.
- 여**더
저도 비슷한 식당을 후보로 두고 있긴 해요. 다만 이동 동선을 고려해 시간을 조금 더 여유 있게 잡아야 할 것 같아서 고민 중이거든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2.5일 일정과 지인 숙소 입국심사 대응, 방향이 맞을까요?
짧은 체류 기간을 채우는 쪽과 이동 부담을 줄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뉴욕은 처음이라 업타운과 미드타운 위주로 2.5일을 보내려 하는데, 이 동선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짧은 시간 안에 핵심 지역을 훑는 것과 여유롭게 움직이는
아**식님의 답변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숙소 근처 위주로 잡는 게 좋더라고요. 지인 숙소는 예약 확인서와 연락처를 지참하면 심사도 무난하거든요.
뉴욕행 13시간 비행, 기내 와이파이 지원 여부 확인이 먼저일까요?
10월 초에 뉴욕으로 5박 일정을 잡으려 해요. 인천에서 출발하는 13시간짜리 장거리 비행을 앞두고 있는데, 이동 중 지루하지 않게 보내는 게 가장 큰 고민이에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참고해 보니, 특정 항공사의 일부 기종에서는 기내 와이파이가 지
보***중님의 답변
오프라인 준비를 전제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좌석 위치에 따라 기내 엔터테인먼트 이용 편의가 달라진다고 하셨거든요.
뉴욕 센트럴파크 근처 프렌치 레스토랑, 동행자 체력 고려해 고를까요?
일행 중에 체력이 약한 사람이 있어 무리한 동선은 피하려고 해요. 그래서 뉴욕 여행 중 센트럴파크 근처에서 가볍게 식사할 곳을 알아보다가 French Roast 라는 프렌치 레스토랑을 발견했어요. 현지 리뷰를 보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카페처럼 가볍게 들
메***캔님의 답변
체력 고려하면 점심으로 가볍게 드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선 부담 없이 오리 콩피 위주로 즐기시면 좋더라고요.
뉴욕에서 치킨집 고를 때, 한국식 후라이드와 졸리비 중 어디가 나을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저녁 식사 메뉴를 고민하고 있어요. 평소 한국에서 먹던 후라이드 치킨 맛이 그리울 것 같아서 현지에서 치킨집을 찾아보았는데, 한국 치킨집과 필리핀 치킨 체인점 졸리비 사이에서 선택을 망설이고 있어요. 두 곳 모두 치킨을 주력으
봄***획님의 답변
치킨 맛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한국식 후라이드가 나을 것 같아요. 익숙한 양념과 튀김옷 식감이 그리움을 해소해 주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