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텀 50분으로 바뀐 항공편, 지연 시 보상 가능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보상보다는 재예약에 초점을 맞추는 게 맞을 것 같아요. 50분 환승은 시스템상 미스연결로 간주되어 자동 처리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처음으로 장거리 경유를 계획하다 보니 현지 상황 파악이 잘 안 돼서요. 원래는 뉴욕 JFK에서 9시에 출발해 몬트리올에서 2시간 정도 여유를 두고 한국으로 가려 했는데, 갑자기 LGA에서 10시 40분에 출발하고 경유텀이 50분으로 줄어든 걸 확인했어요.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환승하는 경험이 없어서 혹시 모를 지연 상황에 대한 걱정이 앞서고 있어요.
특히 30분 정도만 늦어져도 다음 비행기를 놓칠 수 있는 구조라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만약 실제로 이런 애매한 지연이 발생했을 때, 항공사 측에서 어떤 기준으로 보상을 처리하는지 궁금해요. 단순히 놓친 것만으로 신청이 가능한 건지, 아니면 다른 조건이 필요한 건지 정확한 기준을 알고 싶어요.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의 경험이나 확인해본 내용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7
- 카***고
보상보다는 재예약에 초점을 맞추는 게 맞을 것 같아요. 50분 환승은 시스템상 미스연결로 간주되어 자동 처리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 카***민
맞아요, 그냥 놓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자동 재배정되는 거죠.
- 밤***발
저도 비슷한 일정 잡았는데, 경유텀 1시간 30분 이상으로 고쳐서 예약할 생각이에요.
- 버***트
그렇게 바꾸면 티켓 가격 변동은 없을까요. 제가 확인했을 때는 동일했는데, 혹시 다른 조건이 있는 건지 궁금해서요.
- 가****중
혹시 사전에 보호 예약 걸어두는 방법도 있을까요?
- 캐***쯤
같은 항공사 내 연결편에 한해서만 해당되죠.
- 시***중
전에 1시간 10분 환승했을 때 지체 없이 연결됐어요. 하지만 50분은 정말 애매한 구간이라 불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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