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도착 후 새벽 이동으로 나이아가라 2박, 동선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하루를 더 여유롭게 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새벽 이동 후 바로 관광은 체력 소모가 심하더라고요.
뉴욕 도착 후 바로 나이아가라로 넘어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도착 당일 뉴욕 시내를 둘러본 뒤 새벽 5시에 장거리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오후 1시 40분에 도착하는 구조예요. 그날 하루는 나이아가라 관광을 하고 호텔에서 1박을 한 뒤, 이튿날 하루 종일 관광을 한 뒤 밤 11시 15분에 다시 뉴욕으로 복귀하는 계획이에요. 20대 남성 혼자 이동하는 상황이라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지 걱정되긴 하지만, 한번 견뎌보려 해요.
이동 시간이 꽤 길어서 피로도가 높을 것 같고, 나이아가라에서 볼 수 있는 주요 명소를 하루 이틀 안에 모두 둘러보기엔 시간이 촉박하지 않을까 싶어요. 새벽 이동 후 바로 관광을 시작하는 동선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아니면 하루를 더 여유롭게 쓰는 게 나을지 고민이 돼요. 혹시 이 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나 체력 관리 팁이 있을까요?
답변 7
- 전***집
저라면 하루를 더 여유롭게 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새벽 이동 후 바로 관광은 체력 소모가 심하더라고요.
- 느***자
그렇게 하루 더 쉬면 더 좋죠?
- 번***존
새벽 5시 이동은 진짜 정신없이 느껴지네요.
- 영***증
공감은 하는데, 만약 이미 티켓을 끊었다면 그냥 버티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재예약 비용이 더 나올 수 있거든요.
- 엽***기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계획 중인데, 체력 분배가 핵심인 것 같아요. 숙소 위치를 수변 쪽으로 잡을지 고민 중이거든요.
- 혼***이
숙소 위치를 잘 잡으면 동선이 줄어요.
- 엄***고
장거리 버스에서 이동 중 화장실 이용은 가능한가요? 8시간 넘게 이동이라 체력 관리가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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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까님의 답변
비 오는 날이면 대기 공간 없는 곳은 피하는 게 맞아요. 이동 편의성을 우선해야 체감 온도가 낮을 때 덜 고생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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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면 자연사박물관 위주로 잡는 게 체력 안배에 맞더라고요. 전망대 대기 시간 때문에 하루를 통째로 쓰면 아이도 힘들어질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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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님의 답변
리틀 아일랜드가 개방감이 좋아서 일몰 보기에 더 적합할 것 같아요. 그냥 들어가면 되는 구조라 동선상 훨씬 여유가 생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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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도슨트 투어 후 아울렛은 체력적으로 부담이 큼. 하루에 두 가지를 하려니 집중도가 떨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