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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에서 캐나다 밴프로 넘어가는 일정에 산불 영향이 클까요?

산********7조회 0

이번 여행에 그랜드티턴과 옐로우스톤을 거쳐 글레이셔와 워터톤 국립공원을 지나 캐나다 밴프까지 차로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 소식을 보니 캐나다 산불 영향으로 밴프 지역의 하늘이 매우 뿌옇고 장작 타는 냄새가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날씨가 좋았던 미국 쪽과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고 해서 걱정이 되네요.

글레이셔에서 워터톤을 거쳐 밴프로 갈수록 시야가 안 좋아진다는 내용을 확인했는데 지금 시점에서도 여전히 공기 질이 나쁜 상태인지 궁금해요. 맑은 날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산불 영향이 계속되고 있다면 일정 전체를 다시 조정해야 할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혹시 최근 상황을 아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일정을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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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사***눈

    워터톤 쪽 시야가 안 좋다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 구***독

      밴프 쪽 공기 질이 여전히 안 좋은지 저도 참 궁금하네요

  • 삼***마

    일정 전체를 조정하실 생각인가요?

  • 일****미

    저도 비슷한 루트 짜고 있어요

    • 환***인

      루트 어디까지 계획하셨어요? 구체적인 동선이 궁금해요

  • 커***책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제가 겪어보니 공기 질은 변동이 심해 운에 맡겨야 하더라고요

    • 아***전

      동감해요. 장작 타는 냄새까지 나면 더 힘들 것 같아요

  • 동***러

    글레이셔에서 밴프까지 이동 시간이 꽤 걸릴 텐데 차량 상태는 괜찮을지 걱정되네요. 운전 피로도는 고려하셨나요?

    • 다**리

      시야 확보가 최우선이라면 일정을 줄이는 게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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