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대량 구매와 한인마트 소량 구매,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혼자 산다면 소량 구매가 맞아요. 유통기한 걱정 없이 부담 없이 쓸 수 있거든요.
처음으로 미국에서 장을 봐야 하는 상황이라 대량 구매와 소량 구매 사이에서 감을 잡지 못해 고민이에요. 코스트코에 가면 케이크나 치킨, 계란, 물, 휴지 같은 생활용품이 저렴해서 유혹이 되지만,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못 먹을 것 같다는 걱정도 커요. 반면 한인마트에서는 참외나 김치, 비비고 참기름 같은 한국 식재료를 소량으로 살 수 있어 부담이 적지만, 가격 비교를 해보면 코스트코가 훨씬 이득인 품목도 있더라고요. 특히 피쉬오일이나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식품은 비싼 제품 대신 가성비 좋은 것으로 선택하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로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가장 큰 고민은 유통기한과 보관 문제예요. 버터나 모짜렐라 치즈, 냉동 베리처럼 양이 어마어마한 식품은 혼자 사는 사람이나 소규모 가정에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반면 스팸이나 우동, 콩, 살사처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건 대량으로 사두는 게 든든할 것 같기도 해요. 환불 정책이 좋다고 하지만, 잘못 샀을 때의 번거로움을 생각하면 처음부터 적정량을 고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대량 구매의 이점과 소량 구매의 편의성 사이에서 어떤 요소를 더 우선시해야 할지, 혹은 두 장소를 어떻게 조합해서 이용하면 효율적인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경험자분들의 기준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답변 7
- 공***파
혼자 산다면 소량 구매가 맞아요. 유통기한 걱정 없이 부담 없이 쓸 수 있거든요.
- 환**민
유통기한 짧은 건 한인마트로 넘기면 될 것 같아요.
- 여***함
처음이라 그런 걱정 많으시죠. 저도 처음엔 양이 너무 많아서 당황했어요.
- 직****기
맞아요. 비비고 참기름 같은 건 소량이 편하더라고요.
- 일****미
저도 두 곳 조합해서 써보려 해요.
- 좌***독
냉동실 공간은 미리 재봤어요?
- 캐***쯤
냉동식품 보관이 제일 난관이에요. 냉동실 용량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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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답변
저라면 한국인 유동성이 많은 타임스퀘어 쪽 바를 고를 것 같아요. 혼자 가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