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유효기간 남기고 12월 재신청, 문제 없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15일 이상 체류 기록이 없다는 점이 큰 변수가 없게 하더라고요. 문제없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동행자와 일정이 맞지 않아 12월에 따로 다녀오려 계획 중이에요. 현재 ESTA가 11월 말에 만료되는데, 유효기간이 남았을 때 바로 재신청을 해도 되는지 궁금해서요. 그동안 출입국 기록은 깨끗했고 15일 이상 체류한 적도 없어서 크게 문제없을 것 같긴 한데, 혹시 모를 변수가 있을까 봐 걱정돼요.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재신청을 하면 기존 기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혹은 거부될 위험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단순히 날짜만 바뀌는 건지, 아니면 심사 과정이 다시 시작되는 건지 기준이 궁금해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 재신청을 해보신 분들의 경험이나,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11
- 구***함
15일 이상 체류 기록이 없다는 점이 큰 변수가 없게 하더라고요. 문제없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 유***반
기존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 신규 승인 건으로 분리되어 처리되더라고요.
- 동***러
11월 말 만료인데 12월 재신청이라니 타이밍이 빠르네요. 저도 비슷한 시기에 했었거든요.
- 예***중
일정 조율이 우선이니 그쪽을 먼저 정해야 할 것 같아요.
- 엄***이
동행자 없이 혼자 가시는 거죠?
- 좌***독
혼자 다니실 때 편의시설 이용은 불편하지 않으실까요?
- 복***호
일정이 안 맞아서 따로 가야 한다는 상황이 꽤 무겁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기록이 깨끗하다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가****중
출발 72시간 전은 꼭 지켜야 해요.
- 버***트
저도 12월에 재신청 예정이에요.
- 비***미
긴장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재신청할 때 수수료만 바로 처리되면 되나요?
- 짐**중
심사 과정이 다시 시작되는지 부분이 제일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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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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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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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님의 답변
차량 통제로 길이 막히니 택시보다 도보가 현실적이라 느껴져요. 칼라카우아 구간은 걷는 속도가 훨씬 빠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