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ESTA 신청할 때 모바일과 PC 중 무엇이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애들이 고생하는 모습에 속상하시겠어요. 혹시 PDF 저장 때 언어 설정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이번에 만 9세와 10세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지금 ESTA 신청을 준비하는 단계인데 모바일 앱으로 진행하려니 셀카 촬영 단계에서 선명한 사진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계속 나와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아이들이 옆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급해지는데 어떻게 하면 한 번에 통과할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알아보니 흰 배경에서 찍은 사진을 활용해서 PC로 신청하면 해결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모바일 앱으로 계속 시도하며 고생하기보다 처음부터 PC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지 궁금해요. 그리고 승인 후에 PDF 파일로 저장할 때 언어 설정을 영어로 바꿔야 한다는 내용도 봤는데 이 방법이 가장 확실한 선택일까요?
답변 8
- 환***인
애들이 고생하는 모습에 속상하시겠어요. 혹시 PDF 저장 때 언어 설정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 가**국
맞아요. PC로 신청하고 PDF 파일까지 챙기는 게 실용적이더라고요.
- 삼***마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준비 중이에요.
- 직****기
영어 설정으로 저장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한 선택일까요.
- 커***책
아이들이 가만히 있지 않아서 사진 찍기가 정말 힘들죠. 저라도 마음이 조급해질 상황이라 공감이 가네요.
- 아***전
사진 품질이 계속 문제라면 그냥 처음부터 PC로 가는 게 빠를 것 같아요.
- 다**리
셀카 촬영 단계에서 막히는 부분이 참 신경 쓰이네요.
- 구***독
흰 배경 사진으로 PC 이용하는 게 더 편함. 효율성 면에서 낫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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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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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파님의 답변
짧게 머무는 거라면 패리스가 관리가 더 잘 되는 편이에요. 노후화 정도가 다른 세 곳보다 확실히 덜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