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동반 뉴욕행, 영어 부족과 호텔 오버부킹 걱정돼요?
이렇게 답했어요
늦은 도착과 낮은 층 회피 요청이 핵심이겠지요.
초등학생 자녀가 가고 싶어 해서 뉴욕행 항공권과 호텔을 급하게 예약했어요. 업무로 두어 번 가본 경험과 괌 여행 이력이 있어서 영어가 많이 부족해도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예약한 호텔이 오버부킹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다른 곳으로 변경해 주었는데, 늦은 도착과 낮은 층 회피라는 요청사항을 메일로 보냈다가 서버 문제로 전송이 안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전화를 걸었는데, 예약 확인만 하려니 자동응답시스템으로만 넘어가서 두 번이나 시도했지만 해결되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무대뽀 정신으로 괜찮겠지 했는데, 이런 상황들이 겹치면서 혼돈과 걱정이 커지고 있어요. 영어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 현지 호텔 측과의 연락이 막히면 체크인이나 요청사항 전달에 큰 문제가 생길까 봐 불안해요.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여행이라 이런 행정적인 잡음이 생기면 동선이 꼬일까 두렵거든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전화 응대나 메일 재전송으로 문제를 해결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이런 경우 어떤 기준으로 대응하는 게 마음이 놓일까요?
답변 7
- 예***중
늦은 도착과 낮은 층 회피 요청이 핵심이겠지요.
- 장***님
아, 그건 걱정 마세요.
- 야***파
혹시 그 호텔이 체크인 시간 지정이 엄격했나요?
- 일****미
맞아요, 행정적인 잡음이 생기면 아이 동선이 꼬이기 마련이죠. 괌 경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니 현지 상황을 미리 파악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 좌****움
자동응답 두 번 시도했는데도 안 되던 건가요?
- 커***지
혹시 메일 발송 이력은 남았나요?
- 게***경
아이가 있으니까 더 불안하죠,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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