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출발 와이너리 투어 일정을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비행기 고도감과 와인 시음 부분이 계속 신경 쓰여요. 일정에 넣기에 무리가 없을지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와이너리에 가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뉴욕에는 와인 농장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실제로 방문이 가능한지 궁금해요. 비행기를 타고 이동할 때 기내 압력 조절 때문에 고도감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런 환경에서 와인을 마시면 기분이 어떨지도 생각하게 되네요.
뉴욕 시내에서 출발하는 와이너리 투어 상품이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농장이 없어서 여행 중에 방문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궁금해요. 뉴욕 일정 중에 이런 투어를 넣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선택지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답변 11
- 봄***획
비행기 고도감과 와인 시음 부분이 계속 신경 쓰여요. 일정에 넣기에 무리가 없을지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 소***행
기내 압력 이야기가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 신****비
압력 조절 때문에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구체적이라 신기해요
- 설***월
농장이 없다는 이야기에 저도 같이 궁금해졌어요
- 밤***호
농장 위치에 대한 의문점도 충분히 공감해요
- 엄***이
실제로 투어가 운영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을까요
- 새***기
와이너리 방문이랑 비행기 이동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시나요
- 휴***이
뉴욕 시내에서 출발하는 투어 상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저라면 현실적인 가능성을 먼저 따져볼 것 같네요
- 예***중
저도 비슷한 일정 짜는 중이라 투어 가능 여부가 제일 궁금해요
- 혼***이
시내 출발 투어 상품들 꽤 있어요. 현실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해요
- 지****터
거리 따라 편차 좀 있을 듯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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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브루클린 하루 추가가 맞아요. 7월 말 체력 분산을 위해 맨하튼 밀도를 줄여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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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쯤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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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미술관 비관습자랑 동행이라면 메트로폴리탄 도슨트만 활용하는 게 낫겠어요. 구겐하임은 설명 부족하니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