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출발 보스턴 당일 투어, 대학 세 곳 코스가 무리 없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전날 시내를 많이 걸었다면 무리일 것 같아요. 특히 뉴헤이븐까지 오가야 하는 이동 거리를 감안하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뉴욕에서 보스턴으로 당일치기 투어를 계획하고 있어요. 예일대학교와 MIT, 하버드대학교를 하루에 모두 둘러보는 코스를 찾아봤는데, 이동 거리가 꽤 멀어서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 돼요. 특히 코네티컷 뉴헤이븐까지 들러야 하는 구조라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하는 점도 부담스러워요. 전날 뉴욕 시내를 많이 돌아다닌 뒤 바로 이동하는 일정이라 피로도가 클까 봐 고민이 많아요.
참고 자료에 따르면 예일에서는 약 1시간, MIT는 30분, 하버드는 1시간 정도 머무는 일정이라고 나와 있어요. 퀸시마켓에서 점심 시간을 가지며 프리덤트레일 쪽을 가볍게 걷는 구성도 포함되어 있어요. 비가 올 수 있는 7월 날씨를 고려할 때, 실내 관람 위주인 예일과 하버드, 그리고 짧은 시간의 MIT 코스가 날씨 변수에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 궁금해요. 하루 종일 차량 이동과 짧은 관람을 반복하는 방식이 너무 조급하게 느껴지지 않을지, 아니면 충분히 여유롭게 느껴질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대학 세 곳을 하루에 소화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무리인지, 아니면 충분히 가능한 일정인지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특히 비가 오는 날씨에 야외 이동이 많은 코스라면 어떤 부분을 더 주의해야 하는지, 혹은 다른 대안이 있는지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답변 11
- 물***의
전날 시내를 많이 걸었다면 무리일 것 같아요. 특히 뉴헤이븐까지 오가야 하는 이동 거리를 감안하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 느***자
뉴헤이븐까지 왕복하는 시간이 얼마나 잡혀요? 그 구간이 가장 피곤할 것 같은데.
- 새**착
예일과 하버드는 실내 위주라 비에 덜 취약해요. MIT는 야외 구간이 짧아 괜찮았어요.
- 다***상
MIT는 30분이면 빠듯해요.
- 가**국
프리덤트레일 걷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가요?
- 언**꼭
체력 부담이 크다면 예일을 빼고 MIT와 하버드만 돌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동 거리가 대폭 줄어든 만큼 여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더라고요.
- 야***중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하는 점이 정말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 창**리
맞아요. 피로도가 클 것 같네요.
- 즉*파
저도 세 곳 돌리는 일정 준비 중인데, 점심은 퀸시마켓 근처에서 빠르게 먹을 계획이에요.
- 새***기
비 올 때 우산 챙기는 게 좋을까요?
- 영***증
7월 날씨 변수를 언급하신 부분이 신경 쓰이네요. 실내 관람 위주라 하더라도 대학 간 이동 구간이 빗길에 위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NBA 경기 후 타임스퀘어 이동, 밤 치안 걱정되나요?
동행자와의 동선 조율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에요. 저희는 저녁 6시에 시작하는 NBA 경기를 보러 갈 예정인데, 경기장이 있는 Barclays center에서 숙소가 있는 타임스퀘어까지 이동해야 하는 구조예요. 함께 가는 친구는 야
즉*파님의 답변
저라면 차라리 차량 호출을 택할 것 같아요. 동행자의 불안감을 줄여주는 게 우선이니까요.
뉴욕 장기 체류, 맨해튼 거주와 현지 적응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장기 체류 기간이 길어지면서 숙소 위치 선정이 가장 큰 변수로 다가오고 있어요. 짧은 여행이라면 이동 편의성만 따지면 되지만, 한 달 넘게 머무는 상황에서는 매일 마주하는 환경의 질이 체류 만족도를 좌우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맨해튼 중심의 접근성과
구***날님의 답변
저라면 환경 적응을 우선시할 것 같아요. 매일 반복되는 소음은 체력 소모로 직결되거든요.
미국동부 패키지, 나이아가라 빼고 뉴욕 워싱턴 보스턴만 갈 수 있을까요?
겨울방학 기간에 미국 동부를 여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자유여행은 아직 겁이 나서 엄두가 안 나고, 이동과 일정이 복잡할 것 같아서 패키지 상품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찾아본 결과 대부분 나이아가라와 캐나다 구간이 포함된 동부 패키지더
우***까님의 답변
뉴욕 비중 높은 상품은 꽤 있더라고요. 워싱턴과 보스턴까지 묶으려면 이동이 잦아지니 패키지로 찾기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뉴욕 3박 일정, 야구 경기와 야외 영화 중 무엇을 먼저 잡을까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여야 해서 이동 동선을 촘촘하게 잡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뉴욕에서 보내는 시간이 짧아 주요 명소를 모두 둘러보기엔 무리가 있어, 두 가지 경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에 빠져 있어요. 알아본 바로는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열리는 야
기***민님의 답변
동행자가 야구를 좋아하니 그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시간 배분이 고정되는 영화보다 경기 쪽이 여유를 두고 즐길 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