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동반 뉴욕 여행, 영어 부족으로 겪을 불편함이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 동반 시 의료나 안전 관련 소통이 가장 큰 장벽이더라고요. 남편의 과거 경험과 달리 돌발 상황 대비가 필요할 것 같아요.
가을에 아이들을 데리고 뉴욕으로 5박 일정을 잡으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남편은 예전에 부부끼리 갔을 때 영어가 안 통해도 지하철이나 박물관, 록펠러 전망대 이용에 큰 지장이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지금은 어린아이들이 함께라 상황이 달라져서인지 마음이 많이 조급해져요. 특히 아이들 앞에서 영어로 소통이 안 돼서 버벅거리는 상황이 가장 걱정되는데, 실제로 현지에서 겪는 불편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비행기는 직항으로 예약할 예정이라 이동 중 환승 걱정은 덜었지만, 현지에서의 언어 장벽이 아이들 교육이나 안전에 영향을 줄까 봐 불안해요. 남편은 요즘 인공지능 도구가 있으니 크게 걱정할 게 없다고 하지만, 저는 아이들 앞에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인지 마음이 편치 않아요. 마트나 엘리베이터에서 스몰토크를 시도하는 현지인들과의 접촉도 부담스러울 것 같고, 혹시 모를 긴급 상황이나 예약 변경 시 소통이 안 되면 큰일 날까 봐 걱정이에요. 영어가 서툰 가족이 뉴욕에서 자유여행을 할 때 가장 큰 장벽이 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답변 9
- 환***간
아이 동반 시 의료나 안전 관련 소통이 가장 큰 장벽이더라고요. 남편의 과거 경험과 달리 돌발 상황 대비가 필요할 것 같아요.
- 전***집
아이들 앞에서 당황하는 모습 걱정되실 듯.
- 캐***쯤
그럼 번역 앱보다 사전 메모 준비가 먼저일까요?
- 동***러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지도 앱 번역 기능만 믿고 다녔어요. 큰 지장은 없었지만 긴급 상황 대비는 항상 불안했거든요.
- 굿**냥
혹시 의료 관련 용어는 따로 준비하시는 게 좋을까요?
- 사****랑
아이들 나이가 어느 정도 되나요?
- 지****중
응급 상황용 연락처와 주요 증상 영문표기만 저장해두면 돼요.
- 적***기
엘리베이터 스몰토크 부담감은 충분히 이해해요. 아이들 앞 체면 걱정되실 것 같아서요.
- 손**짓
저도 5박 준비 중이네요. 마음 다스리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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