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유 후 캐나다행 ESTA, 체류지 미기재로 입국 문제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경유로 잡으면 체류지 미기재도 문제없더라고요. 미국 1주일 일정이라면 ESTA가 아니라 비자 발급이 필요할 텐데요.
미국을 경유해서 캐나다로 넘어가는 일정을 잡으면서 ESTA 신청 과정에서 생긴 궁금증이 있어요. 미국 1주일, 캐나다 1주일 일정으로 계획 중인데, 신청 화면에서 다른 나라로 향하는 중에 미국을 경유하느냐는 질문에 YES라고 답했거든요. 미국에서 바로 한국으로 돌아오는 게 아니라서 그렇게 선택했는데, 결제까지 마치고 보니 미국 내 체류지를 적는 란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미국을 경유지로 지정했기 때문인 것 같아서, 이 상태로 신청서를 제출해도 되는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혹시 ESTA 신청 시 체류지 항목이 생략된 경우, 미국 입국 심사대에서 문제되는 사례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미국을 단순 경유지로만 보고 처리되는 건지, 아니면 미국 내 숙소 정보가 필요해서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건지 기준이 궁금하거든요. 미국 입국 후 바로 캐나다로 이동하는 구조라, 미국 내 체류지 미기재가 심사 과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까 봐 걱정돼요. 비슷한 경로를 이용하신 분들의 경험이나, 이런 경우 입국 심사에서 추가로 요구되는 서류가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답변 8
- 신****비
경유로 잡으면 체류지 미기재도 문제없더라고요. 미국 1주일 일정이라면 ESTA가 아니라 비자 발급이 필요할 텐데요.
- 면***스
네 맞아요, 체류지 안 적어도 되더라고요.
- 메***중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서 ESTA가 아닌 비자 절차로 갈아탈 계획이에요.
- 필**진
비자 전환 시 ESTA 수수료는 그대로 소진되나요. 아니면 새로 신청해서 환불되는 구조인지 궁금해졌어요.
- 아***전
혹시 미국 1주일 체류도 포함해서 비자 발급하시는 거예요?
- 새***기
단순 경유일 때만 해당되는 조건이에요.
- 룸****요
미국 1주일 체류라는 문구가 신경 쓰이더라고요. 단순 경유가 아니라 체류가 있는 구조라 심사 시 난항이 생길 수 있겠네요.
- 물*중
저도 경유로 신청했더니 숙소 란 안 나왔어요. 그냥 제출했더니 통과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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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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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권으로는 참여가 불가능하더라고요. 별도 이벤트 티켓이 필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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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중님의 답변
저라면 동행 투어를 택할 것 같아요. 비가 올 때 야간 이동의 위험을 줄이면서도 촬영 일정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