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뉴욕

뉴저지 포트리 , 고기 종류와 사이드 메뉴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다********3조회 1

이렇게 답했어요

배부름을 중시하신다면 사이드가 다양한 쪽이 나을 것 같아요. 고기만 계속 먹다 보면 물릴 수 있으니 오징어 등으로 마무리하는 게 좋더라고요.

여행 커뮤니티에서 뉴저지 포트리 지역 식당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365BBQ라는 무한리필 고깃집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띄더라고요. 한국에서 자주 먹던 솥뚜껑에 구워 먹는 삼겹살이나 차돌박이 같은 메뉴를 현지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꽤 매력적으로 느껴져서요. 미국에서는 한국식 고기집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한국인 밀집 지역인 포트리에서 이런 곳을 발견하면 반갑게 느껴질 것 같다는 후기를 읽으며 이 곳을 후보로 올려놓게 되었어요.

다만 선택지를 좁히다 보니 고민이 생겼어요. 한쪽에서는 고기 자체의 종류가 아주 화려하거나 많지는 않지만, 부챗살이나 우삼겹, 차돌박이처럼 자주 먹는 인기 메뉴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부담이 적다는 점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반면 다른 쪽에서는 고기만 계속 먹다 보면 금방 물릴 수 있는데, 콘치즈나 오징어, 양념오징어 등 사이드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식사 구성이 훨씬 풍성하다는 평가가 있었어요. 특히 오징어는 생각보다 푸짐하게 나와 마지막까지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는 언급도 있어, 고기의 질과 사이드의 다양성 사이에서 어느 쪽을 더 중시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저는 고기를 굽는 방식 자체보다는 식사 전체의 만족도와 배부름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에요. 하지만 반대로 고기의 맛과 질이 최우선이라면 사이드가 부족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요. 두 가지 요소 중 하나를 포기하고 다른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혹은 둘 다 만족할 수 있는 균형점을 잡는다면 어떤 기준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다***상

    배부름을 중시하신다면 사이드가 다양한 쪽이 나을 것 같아요. 고기만 계속 먹다 보면 물릴 수 있으니 오징어 등으로 마무리하는 게 좋더라고요.

  • 엽***기

    오징어 푸짐하다는 말에 바로 끌리네요.

    • 형**리

      오징어 종류가 양념도 되는 건가요?

  • 아***전

    고기 질이 최우선이라면 사이드는 정말 포기할 수 있어요?

    • 영***증

      고기 질은 기본이고 사이드로 채워먹는 게 좋아요.

  • 낮**수

    현지에서 한국식 고기집 찾으면 반가운 마음 공감해요. 선택의 어려움은 당연한 것 같네요.

  • 번***존

    저도 포트리 가면서 고민 중이네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질문답변NEW YORK

뉴욕 도착이 새벽인데 맨하탄 대신 다른 지역 숙소를 봐야 할까요?

숙소 위치를 정하는 게 제일 막막해요. 항공편을 찾아보다 보니 도착 시간이 새벽 11시 이후인 경우밖에 남지 않았거든요. 그 시간에 맨하탄 중심부에 있는 호텔을 잡으려면 비용이 꽤 크게 잡혀서, 잠만 자고 아침에 움직이는 일정이라면 굳이 그 지역을 고

새***기님의 답변

새벽 도착이면 맨하탄 대신 브루클라인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 효율을 따지면 아침에 바로 움직이는 데 유리하거든요.

답변7조********0조회 2
질문답변NEW YORK

영어 회화 부족으로 뉴욕 3박 6일 숙소 위치 선택이 막막해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왕복 밤비행기로 3박 6일 일정을 잡아야 하는 상황이에요. 결혼을 앞두고 신혼여행 겸 로망이었던 뉴욕을 가보려 준비 중인데, 영어 회화가 거의 안 되고 읽는 것만 겨우 하는 수준이라 현지에서 이동과 소통이 가능할지 걱정돼요. 이

별***기님의 답변

저라면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는 시내 중심부를 택할 것 같아요. 체력 소모가 커서 즐거운 휴가가 되긴 힘들거든요.

답변7부*********7조회 4
질문답변NEW YORK

뉴욕 5월 여행, 쌀쌀한 날씨 대비와 스냅 촬영용 옷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뉴욕 5월 저녁 날씨 대비와 스냅 촬영용 옷 준비 사이에서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아침부터 짐을 싸고 서류를 챙기다 보니 자꾸 뭘 빠뜨린 것 같은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요. 한국과 뉴욕 모두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옷을 챙겼다 뺏다를 반복하고 있는데, 5월

지****터님의 답변

저는 날씨 대비를 우선시할 것 같아요. 5월 저녁이 쌀쌀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면 스냅용 옷은 얇은 외투로 커버할 수 있거든요.

답변7든********2조회 3
질문답변NEW YORK

뉴욕 팰리사이드파크 숙소, 포트오소리티 버스 이동이 복잡할까요?

이동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뉴욕 두 번째 방문인데 이번엔 맨해튼이 아닌 팰리사이드파크 쪽에 방을 잡게 되어 신경 쓸 일이 늘었어요. 포트오소리티에서 뉴저지 쪽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한국에서 쓰는 컨택트리스 카드가 거기서 바로 통

매***기님의 답변

저라면 버스 동선보다 결제 방식부터 확정할 것 같아요. 한국 카드가 안 되면 전체 일정이 흔들리거든요.

답변8여*********8조회 3
뉴욕 여행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