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나 일정에 하이킹 대신 골프를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걷는 것에 관심 없으시다는 대목이 계속 걸려요. 무리하게 하이킹 넣었다가 여행 전체 망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이번에 배우자와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세도나 일정을 짜고 있는데 보통은 하이킹을 많이 추천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부부는 평소에 걷는 것에 큰 관심이 없는 편이라 고민이 돼요. 특히 햇볕이 너무 뜨겁거나 갑자기 번개가 치는 날씨라면 야외 활동이 힘들 것 같아서 다른 대안을 찾고 있어요.
찾아보니 오크 크릭 컨트리클럽 같은 곳에서 라운딩을 하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레드록 풍경을 보면서 골프를 치면 하이킹 못지않게 만족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후 시간대를 활용하면 비용 부담도 덜 수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일정을 잡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세도나에서 하이킹 대신 골프를 선택하는 구성은 어떠신가요?
답변 11
- 여***생
오후 시간대 비용 부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 혼***이
비용보다는 레드록 풍경을 즐기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오후 시간대를 활용하면 효율성 면에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 느***정
햇볕 뜨거운 게 정말 힘들죠. 골프장 시설은 쾌적할까요?
- 새***기
맞아요. 뜨거운 햇볕 아래 걷는 건 정말 고역이거든요.
- 버***트
걷는 것에 관심 없으시다는 대목이 계속 걸려요. 무리하게 하이킹 넣었다가 여행 전체 망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 창**리
오크 크릭 예약은 쉬운 편인지 궁금해요.
- 체***러
걷기 싫어하는 편이면 골프가 낫겠어요. 풍경 감상 위주로 차분하게 마무리 가능함.
- 소***행
날씨 운이 따라줘야 가능할 듯요.
- 메***중
저도 하이킹 빼고 라운딩 넣는 방향으로 계획 중이에요.
- 첫***행
갑작스러운 번개 날씨 부분이 좀 걱정되네요.
- 즉*파
번개 치면 골프장에서도 라운딩 못 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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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중님의 답변
중형 SUV에 배우자 추가는 큰 문제 없더라고요. 12일이나 빌리는 장기 예약이니까, 두 명이 번갈아 타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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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파님의 답변
저라면 자연경관을 먼저 선택할 것 같아요. 날씨 변수가 큰 LA보다 샌프란시스코의 동선이 더 예측 가능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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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파님의 답변
아이와 함께하는 1박 일정이라면 입장하는 편이 훨씬 만족스러울 거예요. 외곽만 보고 오면 아쉽다는 후회가 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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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까님의 답변
출발 48시간 전이 되면 좌석이 풀리니 그때 재신청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자동 배정은 무작위라 중간 열이 끼는 일이 잦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