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7일 가족 일정, 브루클린과 맨해튼 동선 배치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부모님 동행이면 탑오브더락은 5일차 노을 시간에 두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이 겹치니까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일정을 짜다 보니 2일차와 5일차에 브루클린과 윌리엄스버그가 중복되는 구조가 되어 고민이 돼요. 2일차에는 피터루거 점심과 도미노파크, 윌리엄스버그 구경, 탑오브더락을 계획했고 5일차에는 덤보와 브루클린 다리, 타임아웃마켓, 다시 브루클린브릿지 노을, 탑오브더락을 넣었어요. 부모님이랑 함께 가시는 가족 여행이라 동선이 너무 복잡하거나 걷는 거리가 부담스러울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두 날 모두 브루클린 지역을 오가는 구조가 되어 체력 소모가 클 것 같은데, 이런 배치로 진행해도 괜찮은지 확인하고 싶어요.
또 4일차에는 써밋과 베슬부터 하이라인, 챌시마켓, little island를 계획했고 6일차에는 센트럴파크와 자연사 박물관을 넣었어요. 1일차와 3일차, 7일차까지 포함해 전체 7일 일정이 알차게 잡혀 있는지, 혹시 빠뜨린 필수 코스나 동선상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싶어요. 특히 탑오브더락을 2일차와 5일차 중 어디에 배치하는 게 더 자연스러운지, 아니면 다른 날로 옮기는 게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가족 단위 여행객으로서 이동 시간과 휴식 시간을 어떻게 배분하는 게 적절한지, 현재 계획한 일정의 흐름이 무리 없는지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답변 8
- 필**진
부모님 동행이면 탑오브더락은 5일차 노을 시간에 두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이 겹치니까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 커****잔
맞아요, 중복은 빼는 게 좋죠.
- 지****터
저도 브루클린 지역을 이틀로 나눠서 일정을 짜고 있거든요.
- 혼***이
브루클린 지역 일정이 겹치는데, 혹시 숙소는 맨해튼 쪽에 잡으셨나요. 이동 시간 계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 선***통
피터루거 예약은 다 되어 있으세요?
- 숙***번
숙소는 맨해튼에 잡았어요.
- 즉*파
하이라인과 리틀아일랜드를 같은 날 잡은 게 좀 무리인 것 같아서요. 걷는 거리가 생각보다 길거든요.
- 카***민
탑오브더락 두 번 보는 건 좀 과한데요. 부모님 체력 생각하면 한 번으로 줄이는 게 낫겠어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호텔 조식 대신 현지 식사, 더 니커보커 4인 가족 이용은 괜찮을까요?
호텔 조식 이용 팁과 현지 식사 경험 사이에서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예약할 때 조식이 포함된 패키지로 잡았는데, 현지 음식을 다양하게 맛보며 여행하는 게 더 의미 있을지 고민이 돼요. 조식 이용 시 팁 문화가 복잡해서 미리 알아보고 있는데, 룸서비스
환**민님의 답변
팁 문화가 복잡하다는 부분, 그 부분 때문에 머리가 아플 듯해요. 직접 가져오는 방식과 룸서비스의 차이를 미리 짚어두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뉴욕 5박 6일 일정, 주말 인파 피하려면 평일로 옮기는 게 나을까요?
혼자 5박 6일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하루 5만 보씩 걷는 체력파라 동선은 꽤 빡빡하게 잡았는데, 평일과 주말의 인파 차이 때문에 요일 배정이 막혀서 고민이에요. 토요 도착 후 미드타운과 타임스퀘어를 가볍게 보고, 일요일에는 소호와 그리니치
주***기님의 답변
공연 일정을 평일로 잡고 관광은 주말에 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5만 보 걷는 체력이라면 주말 인파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거든요.
뉴욕 공립도서관 한정판 카드 발급, 브라이언트 파크 말고 다른 곳도 되나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으로 스페셜 한정판 도서관 카드를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보게 됐어요. 뉴욕 공립도서관에서 관광객도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컬처패스 사용은 안 되고, 신청은 홈페이지나 현장에서 가능하다고 해요. 숙소 주소는 아무
캐***쯤님의 답변
저라면 브라이언트 파크 말고 다른 지점을 노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재고가 남았다는 조건이 붙으니까 동선을 바꾸는 게 합리적이에요.
뉴욕 자유의여신상 크라운 예약, 취소표 노리기만 해도 될까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자유의여신상 크라운 입장권이 얼마나 빨리 매진되는지 감이 안 와요. 관련 글을 찾아보며 준비했는데, 평범한 날짜에도 표가 금방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저는 직접 예매를 시도해 보았지만 계속 매진 상태라 결국
복***호님의 답변
체력 부담이 큰 크라운보다 박물관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좁은 계단에서 중간 포기 가능성이 높으니 무리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