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입국심사 자동화 시스템, 아이 동반 시 절차가 다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 컨디션을 생각하면 하루 더 쉬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시차 적응이 어려운 첫날 이동은 피하는 게 좋더라고요.
아이가 동반된 일정이라 시차 적응이 쉽지 않아 첫날은 거의 움직이지 못했어요. 토론토에서 2박, 뉴욕에서 4박, 보스턴에서 3박을 보내는 동선을 잡았는데, 도착 직후의 피로도가 예상보다 커서 다음 날 나이아가라로 이동하는 계획이 무리인지 걱정돼요. 현지 날씨도 흐리지만 기온은 괜찮다고 해서 이동 자체는 가능할 것 같지만, 아이 컨디션을 고려하면 하루를 더 쉬는 편이 나을지 고민이 돼요.
특히 토론토 입국 과정에서 느낀 점이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해외여행 경험이 꽤 있지만, 그날은 기계로 몇 가지 항목을 누르고 종이를 뽑아 제출하는 방식이었어요. 담당자와의 면담이나 사진 촬영, 음식 검사 같은 과정은 없이 바로 통과되어 5분 만에 끝났어요. 이렇게 간단한 절차가 일반적인지, 아니면 특정 조건에서만 적용되는지 모르겠어요. 만약 아이와 함께 갈 때 다른 심사 과정이 필요한지, 혹은 준비해야 할 서류가 따로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야구 경기 일정도 아쉬움이 남아요. 보스턴에서 뉴욕으로 이동하는 날에 뉴욕 경기가 열리고, 보스턴에 있을 때는 경기가 없게 되어 양키스스타디움과 펜웨이파크를 관람만 하기로 했어요. 경기 관람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두 구장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만족할 수 있을지, 아니면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할지 고민이에요. 아이 동반 여행에서 입국 절차와 경기 관람 실패를 동시에 고려할 때, 어떤 부분을 더 우선시해서 일정을 조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8
- 연****기
아이 컨디션을 생각하면 하루 더 쉬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시차 적응이 어려운 첫날 이동은 피하는 게 좋더라고요.
- 브**파
본문에 음식 검사 언급이 없었죠. 그 부분은 통과된 것 같네요.
- 숙***번
자동화 시스템 통과 시 아이 동반 여부 확인 방법이 따로 있나요?
- 메***캔
입국 시간도 5분이라 진짜 빠르더라고요.
- 언**꼭
경기 관람 실패가 제일 아쉽겠네요.
- 조**기
구장 관람이 만족감을 줄 수 있을지 솔직히 확신이 서지 않아요. 아이와 함께라면 경기 관장이 더 의미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 두***욕
저도 아이와 갔을 때 입국 심사는 빨랐어요.
- 티****림
단, 비자 상태가 정상일 때만 해당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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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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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트님의 답변
낮 기온이 높다고 반팔만 챙기면 안 되더라고요. 토론토 야간 체감 온도를 고려해 겉옷을 꼭 가져가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