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입국 시 현금 소지 없이 카드만 들고 가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현금 없으면 입국 심사 때 문제될 일은 없더라고요. 다만 비상시 대비로 소액만 챙기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동행자와의 합의 조건부터 맞춰야 해서 고민이 많아요. 우리는 한국에서 현금을 미리 환전하지 않고, 현지에서 신용카드나 트래블카드를 주로 사용하거나 필요할 때만 ATM에서 뽑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어요. 그런데 입국 심사 과정에서 현금이 전혀 없는 상태가 될 수 있는데, 이 경우 문제가 생길지 걱정돼요. 만약 현금이 없음을 솔직히 말하고 카드 사용 의사를 밝히는 것만으로 충분할지, 아니면 최소한의 금액이라도 환전해서 가져가는 게 안전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여행 일정이 다가오면서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쓰게 되네요. 입국 심사 요원은 현금 소지 여부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혹은 특정 금액 이상을 소지해야 하는 규정이 있는지 명확하지 않아요. 카드 결제가 가능한 환경이 넓다고 해도, 초기 이동이나 비상 상황 대비로 소액 현금이 필요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서 선택지가 좁혀지지 않아요. 동행자와의 합의가 중요한 만큼, 서로 부담 없는 선에서 준비물을 정하고 싶은데 기준이 없어서 막막해요.
현금 소지 없이 입국하는 것과 소액만 준비하는 것 중 어떤 방식이 더 현실적인지, 혹은 다른 준비가 필요한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입국 심사 시 현금 관련 질문을 받을 확률이나 대응 방식에 대해 아는 분이 계신다면, 어떤 기준으로 준비물을 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11
- 가**국
현금 없으면 입국 심사 때 문제될 일은 없더라고요. 다만 비상시 대비로 소액만 챙기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 신****비
카드 위주 사용이 편하긴 한데, 동행자 간 합의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해요. 서로 부담 없는 선에서 준비물을 정하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 사***중
동행자와 합의 조건부터 맞춰야 한다는 부분이 좀 어렵네요.
- 시***중
합의 조건부터 맞춰야 한다는 말에 동의해요. 서로의 준비물 기준이 달라지면 여행 중 갈등이 생길 수 있거든요.
- 가****중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쓰게 되니 마음이 복잡하네요. 선택지가 좁혀지지 않아서 막막한 상황이 이해돼요.
- 면***스
비상시 대비용 소액만 있으면 충분해요.
- 언**꼭
저도 비슷한 일정을 준비 중인데, 카드 위주로 가되 소액만 챙기기로 했어요.
- 밤***발
혹시 현지 ATM에서 카드 사용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지 궁금해요.
- 택**까
ATM 사용 비용은 미리 확인하는 게 좋겠네요.
- 버***트
초기 이동이나 비상 상황 대비 현금이 필요하다는 말이 마음에 걸려요.
- 엄***고
저도 비슷한 조건으로 갔는데 큰 문제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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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님의 답변
과일 위주로 사도 크게 지장 없을 것 같아요. 냉장고 보관이 용이해서 버릴 걱정이 적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