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미국 체류 중에 월드컵 경기 일정 같이 넣어도 될까요?

가********2조회 7

이렇게 답했어요

치킨집 사장님들 걱정하시는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업무 시간과 겹치는 상황이라 일정 조정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에 미국에 머물면서 한국 월드컵 경기를 챙겨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확인해 보니 한국 시간으로는 내일부터 오전 10시나 11시에 경기가 잡혀 있더라고요. 현지에서 응원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시차 때문에 일정이 어떻게 될지 고민하고 있어요.

직장에서 일해야 하는 시간대와 겹치기도 하고 치킨집 사장님들이 아쉬워한다는 소식도 들어서 마음이 쓰여요. 오전 시간에 경기를 보는 것이 무리가 없을지 궁금해요. 미국에 계신 분들은 보통 이런 경기 일정을 어떻게 잡으시는지 의견을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10

  • 다**리

    치킨집 사장님들 걱정하시는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업무 시간과 겹치는 상황이라 일정 조정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 체***러

      한국 오전 10시면 미국은 전날 저녁 시간대라 가능할 것 같아요.

  • 가**국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준비 중이에요.

  • 첫***행

    사장님들 걱정하시는 부분이 저도 신경 쓰여요.

  • 직****기

    직장에서 일해야 하는 시간대라는 말에 공감이 가네요. 업무 중에 몰래 챙겨보는 게 생각보다 스트레스더라고요.

    • 메***중

      재택근무 여부에 따라 가능 범위가 달라질 것 같네요.

  • 구***독

    한국 시간 오전 10시 경기면 현지에선 저녁이라 무난해요.

    • 여***생

      맞아요. 업무 시간보다는 경기 시청을 우선하는 게 나을 듯해요.

  • 아***전

    근무 시간이 정확히 언제예요?

    • 느***정

      근무지가 어느 도시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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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미술관 비관습자랑 동행이라면 메트로폴리탄 도슨트만 활용하는 게 낫겠어요. 구겐하임은 설명 부족하니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답변7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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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님의 답변

동행자 체력을 최우선으로 두는 게 맞아요. 걷기보다 쉬는 걸 선호하니까 흰여울보다 해운대 일정이 나을 것 같더라고요.

답변8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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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생님의 답변

짐을 줄이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저라면 이동 피로를 줄이려 스칼렛과 임프레션을 합칠 것 같아요.

답변7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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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 없다면 흙길로 올라가는 게 풍경은 훨씬 좋더라고요. 다만 가파른 차도는 체력 소모가 크니 저라면 흙길을 선택할 것 같아요.

답변12꼼********9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