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때문에 면세점에서 무언가 더 사고 싶은데 뭘 사야 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현지에서 바로 쓸 소품 위주로 고르겠어요. 짐이 무거워지면 현지 이동이 불편하더라고요.
다음 달 초에 미국으로 4박 일정을 잡았어요. 출국 전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이 많아요. 원래는 향수를 하나 더 사려고 했는데, 올초에 바이레도 제품을 몇 개 구매했던 기억이 나서 자꾸 더 모으면 안 될 것 같아 패스했어요. 하지만 환율이 좋아서인지 아무것도 안 사고 나오기엔 마음이 허전하더라고요. 인터넷 면세에서 미리 사야 하는 구조라 현장에서는 두리번두리번 하게 되네요.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나 가실 분들이면 면세점에서 주로 무엇을 구매하시는지 궁금해요. 향수 외에는 어떤 품목이 실용적이거나 만족도가 높았는지, 혹은 그냥 아무것도 안 사고 오는 게 나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예산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지만, 필요 없는 물건을 사서 짐만 무겁게 하는 건 피하고 싶어요.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소품이나 기념품이 좋을지, 아니면 귀국 후 택배로 받아야 하는 대형 용품이 나을지 기준이 있을까요?
답변 7
- 별***기
저라면 현지에서 바로 쓸 소품 위주로 고르겠어요. 짐이 무거워지면 현지 이동이 불편하더라고요.
- 동***러
현장에서 사면 바로 쓸 수 있어요?
- 렌***보
환율이 좋아서 아무것도 안 사고 나오기엔 마음이 허전하다는 말 정말 공감되네요.
- 시***중
아까 허전하다고 하셨는데, 혹시 향수 말고 다른 카테고리도 괜찮으세요? 범위를 좁혀야 선택이 수월해지더라고요.
- 번***존
저도 4박 일정이라 큰 용품은 부담스러워요.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소품으로 좁혀서 따져보려 해요.
- 보***중
소품 위주로 고르면 짐 부담이 덜 할 것 같아요.
- 마****아
인터넷 면세에서 미리 사야 하는 구조라고 하셨는데, 현장 구매도 가능한 건가요? 구조가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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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더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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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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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중님의 답변
저는 3시간 13분도 새벽 환승이면 불안하다고 봐요. 국제선 보안 검색 대기 변수를 고려하면 여유가 부족하거든요.
